[차한잔] 노인공경은 폴란드가 갑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유교의 나라며 노인공경 동방예의지국은 농경시대 과거이야기지요.
과거에는 농사지식을 전수받고 노인들에게 과거 경전 시문을 배워야하니 그랬지만
현재시대는 계속 신지식 신문물이 나오고 노인들은 새지식에 적응못하고 뒤떨어지고 보이는모습은 태극기시위에 노약자석가지고 싸우는 모습만 나오고하니 애당시에 나이가지고 존경이라는게 현시대는 무리숩니다.
시대가 변했어요.
나이많다고 갑이아닌 나이 상관없이 친구로지내고 하는 사회가 옳은듯합니다.
아직도 노인공경이 남은 나라는 선진국보다는 개발도상국들이 많구요.
러시아권은 상남자 개념이 있어서 남자가 여자나 노인을 도와줘야지 해꼬지하면 몰매맞습니다.
동유럽이나 폴란드는 실제로 봤는데 버스에 노약자석이 없어도 노인 임산부 장애인이 타면 다들 좌석양보합니다.
건강한 남자가 앉아있음 눈치가보입니다.
좌석양보도 자발적으로 해야지
과거엔 우리도 자발적양보가 많았고 미덕이었는데 노약자석 임산부석을 강제로 만드니 오히려 좌석양보는 없어지고 싸움만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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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서울지하철만 좌석가지고 그러지 지방시골 시내버스는 100%좌석양보들 잘합니다. 다른 나라들도 대도시는 양보가 적고 시골은 다들 양보를 잘합니다. 인구가 넘쳐나고 경쟁이 대도시와 사람이 적고 주변눈치가 보이는 그런게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