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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80년대 액션영화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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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7
2021-02-24 11:50:40

대부분 개연성은 개나 줘버려군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최근에 코만도를 다시 보는데 여기저기 구멍도 있고 조연 배우들 연기력은 뭐 서프라이즈 수준이고. 무기상 터는데 불도저는 어디서 가져 왔을까요? 예전에는 보이지 않은것들이 이제 보이기 시작하니 나름 재미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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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세피롱
4
2021-02-24 02:56:59

그걸 현실적으로 각색한 버전이 테이큰이죠. 단지 테이큰과 코만도의 차이점이라면 리암 니슨 옹은 맞으면 아픈곳만 골라패고 꺾이면 안되는 각도로 관절을 꺾어준다면 주지사님은 맞아도 안아픈곳을 죽을때까지 쥐어패고 관절이 없는곳에 새로 관절을 하나 만들어준다는 점이랄까요.

Edward
2021-02-24 03:00:01

그래도 저때 줄서서 보고 그랬잖아요. ㅋㅋ 지금 보면 유치한 영화들이 대부분이겠죠.  그래도 젊은시절 아놀드 옹, 실베스타 스텔론, 척 노리스, 등등의 배우분들은 언제봐도 재밌죠. 

[하프 밀리언] 여신사랑
2021-02-24 03:03:10

그래서 영화는 어릴때 봐야 재밌습니다 80년대 액션영화

깨어진돌멩이
2021-02-24 03:03:49

결코 바닥나지 않는 무한탄창과 주인공만 요리조리 피해가는 총알들을 볼 수 있었죠

IloveCarrie
1
2021-02-24 03:11:17

요즘도 말씀하신 부분은 크게 바뀐건 아닌듯해요. 주인공이 뛰면 발옆만 맞추는 놀라운 사격술..80년대 액션영화

sqid
2
2021-02-24 03:09:20

알리사 밀라노가 나오는데 다른 게 뭐가 중요합니까? ^^

입술
2021-02-24 03:11:13

80년대 오락 영화로 최고 입니다. 

마치, 게임을 현실로 보는 착각 까지. 감독의 연출과 엑스트라의 적절한 배치

지금도 미국관객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고전 액션 영화 더군요.

Abundance
Updated at 2021-02-24 03:12:20

10년 전 자동차들을 보면 실로 촌스럽습니다.

 

도대체 코만도가 언제적 영화입니까 !

희야들::옵하
2021-02-24 03:11:56

앞뒤 뻥 뚫린 로켓런처에서 22세기급 오버테크놀러지 유도탄 날아가는거 안보셨군요...

ㅋㅋㅋ 

WR
뭐하냐?
2021-02-24 03:14:24

수류탄이 옆에서 터졌는데도 아까진끼 바르면 낳을수 있을정도의 까짐정도도 있지요.

태영아빠
2021-02-24 03:19:42

코만도..  국도극장에서  중2때 친구와  관람했던 기억나네요..

선착순으로 달력도 받았었는데...

람보와 더불어 가끔 심심할때 꺼내보곤 하는데요...  추억과 함께 보니 저는 아직도 재밌더라구요.. ^^

니코데무스
2021-02-24 03:53:35

85년 12월이었다고 기억되네요

태영아빠
2021-02-24 03:56:45

맞습니다. 겨울에 봤는데 친구는 람보2 보다 재밌다고... (저는 람보가 더 재미있었는데..)

일각수의 꿈
2021-02-24 03:41:56

그런 어설픔도 가끔보면 재미더라고요

니코데무스
Updated at 2021-02-24 03:55:27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키노
2021-02-24 04:08:49

내 앞을 막지마라 코만도오~~~

Hipnosis
2021-02-24 05:06:58

공개 당시에는 람보 2의 아류작으로 평가되었으나

세월이 지나며 특유의 ㅂㅁ 스러운 느낌과  사소한 디테일은 알아서 넘어가는 대범한 각본, 액션 연출로 

많은 팬들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86년 첫 감상 당시에도 엄청 허름하게 느껴져 뭐 이런게 다 있냐 했는데...... 

2년 뒤 나온 프레데터에서는 완전 딴판이라 좀 놀랐었어요.  

 

막판 끝판왕이 고 프레디 머큐리의 외모와 비슷했었지요. 알고보니 매드맥스 2의 모히칸 머리 전사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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