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블러드 스테인드 깼습니다
게임
악마성 시리즈의 정신적 계승작이라 불리는 블러드 스테인드 36시간정도 걸려서 깼습니다.
닌텐도 휴대기 시절부터 재밌게 즐겼고ㅈ플2로 나온 3D방식의 게임들도 나름 재밌게 즐겼었기에 킥스타터로 새로운 게임이 나온다고했을때부터 기대했습니다.
전 스위치판으로 했는데 그래픽이나 최적화등으로욕도 많이 먹었지만 저는 어느정도 패치되고 해선지 특별히 불편함은 느끼지 못하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이것저것 파고들게 많기는 한데 밀린 게임들이 많다보니 다른거 하다가ㅈ나중에나 손댈듯 하내요.
사람 변하지 않아요.너무 믿지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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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보다 소개팅 후기가 궁금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