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목요일부터 허리가 계속 아파서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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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3 16:31:51 (218.*.*.164)
현재 저는 어느 요양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지난 목요일
휠체어 탄채로 점심식사를 마친 어느 어르신을 껴안아
도로 침대로 옮기는 과정에서 무리하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그 어르신은 몸무게가 그리 많지 않은데도 몸이 너무 뻣뻣해서
껴안아서 휠체어나 침대로 올길때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어요.
여기서 그 날 파스를 일찍 붙이거나 야간 정형외과에 반드시
방문했어야 했는데 한심하게도 저는 그걸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그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데 어제 저녁 아니면 오늘 오전부터
허리가 더욱 욱씬거렸어요. 이 상태로 요양원에서
어떻게 근무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지금은 파스를 붙이고 있지만 전혀 나이지지 않을경우
퇴근후 야간에도 운영하는 정형외과에 가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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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R
0
2021-03-13 12:35:49
(218.*.*.164)
조언 감사드립니다. 모레에 퇴근하고 이마트 근처의 야간 정형외과에 가기로 결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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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럴수록 무리를 하면 안되는데 물론 아시겠지만 처방 받을 수 있는 24시간 약국도 있는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