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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설강화" 에 중국이 투자한 이유
설정자체가 노답이죠. '남주 빨갱이 간첩이 518에 잠입해서 여주를 만나...'가 말이야 방구야?
일베묻은것도 한두가지도 아니고 이건 뭐..
표현의 자유? 좋습니다. 저도 불매운동으로 표현의 자유 누려볼려고요.
솔직히 과장과 억측이 있습니다만...왜 중국이 무슨 이득이 있어서?
라는 질문에 저럴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성격의 대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설득력이 있는 가설이네요.
먼가 넘나 그럴득한데요...
이게 사실이라면
역시 제갈공명이 중공출신이어슴을
다시금 깨닫네요 ㅋㅋㅋ
투자자가 시나리오 작업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것이 있었는지를 우선 확인해야 되는거 아닐까요?
저 프로젝트에 알고 참여한 한국인은 제 정신이 아닌 거죠. 무슨 난리가 날지 뻔한데.
디피에도 유명한 우마오당스런 계정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둘이 언제부터인가 좀 뜸하더군요 ^^
중국에 환장하던 분 한 명이 생각나는군요.
뭐라 한마디 했다니 번개같이 상호차단 해버려서 그 뒤로는 어떤 찬양을 늘어놓고 있는지 확인한 적은 없지만요.
다분히 음모론적이긴 하지만, 중국은 그러고도 남을 나라라...
불똥은 이미 튄듯 한데.. 저 드라마도 엄청난 영향 받을듯 하네요.
이런 글 볼때마다 정말 중국은 개노답입니다..
저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제작자나 인간들은 똑같은넘들이고
일개 스텝까지 욕하진 못하겠네요.
주연급이나 중요 조연배우들은 생각이 없거나 회사 입김으로 그냥 하거나 둘중하나겠죠.
정해인정도면 자기가 픽했을텐데 이번기회로 다시보게됩니다.
남파 간첩 소재는 이미 김수현 주연의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한번 나타났죠
간첩은 아니지만 사랑의 불시착은 북한 장교와의 로맨스를 그렸고
위 드라마의 문제는 시대적 배경 같네요...
민주화 운동 - 남파간첩
이 둘의 어울리지 않는 만남이라고 할까...
지수야 어려서 뭘 모른다고 실드가 되지만. 정해인은.. 실망이네요
설정자체가 노답이죠. '남주 빨갱이 간첩이 518에 잠입해서 여주를 만나...'가 말이야 방구야?
일베묻은것도 한두가지도 아니고 이건 뭐..
표현의 자유? 좋습니다. 저도 불매운동으로 표현의 자유 누려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