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시에 생겨서 오후에 해장으로 500원짜리 두 꼬치 거의 매일 먹는데.. 오늘은 1인분 포장해서 한잔합니다. 가성비 최강의 어묵 같아요~~
맛있어 보이네요. 울 동네에는 비싸도 맛이 좋거나 가성비가 좋은 어묵집이 없어서 그냥 마트에사 사다가.. ㅠ
보통 길거리 500원짜리와는 분명 차이가 있어요. 근데 500원짜리 어묵도 요즘 안보이고요..이제는 어묵집사장님이 절 알아보더군요.. 이흑... 여튼 위생적이고 가성비최강의 어묵이라 생각합니다.
아침에 해장으로..가 아니고 오후에 해장이요? 찾아보니 인천 안산 시흥쪽에 많은 프랜차이즈로군요!
그게 프리랜서의 가장 큰 장점이죠~~ 오전내내 자다가...ㅋㅋㅋ 직장인 이었으면 전 아마 죽었을 겁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울 동네에는 비싸도 맛이 좋거나 가성비가 좋은 어묵집이 없어서 그냥 마트에사 사다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