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뭐니?
지인이 이름도 모르고 키우던 다육식물
그냥 사각형 막대기 마냥 마디로 자라던 다육식물
한마디가 손가락 길이 만한.....
그런 막대기를 얻어 삽목했는데
삽목한지 4개월이 경과한 현재.....
뿌리를 내렸는지 자구가 나왔는데......
아직도 이름을 모름......
자구에 잎사구가 달렸다.....
어미랑 전혀 다른 모습.......
나감하네........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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