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단골 식당 사장님께 감사 합니다.
저녁먹으며 한잔한고........
마지막에 주말에 먹을 안줄를 주문하면서
고추지(짱아찌) 만원어치만 ㅜ파시라고 하니
이거는 반찬으로 써비쓰니 그냥 주시겠다고...
그러면 안됀다고 만원이라도받으시라니
그러면 오지 말라고....ㅠㅠ
그렇게 반찬 써비스 포장을 했는데
고추지에 파김치에 오가피 순까지,,,,,
써비스가 더 비싼 느낌....
이래서 단골집을 못바꾸는....
사실 주변에 이런 식당이 없다는것도 ,,,,,,,,
식장 도착헤 주문한 음식 나왔는데
사장님꼐 전화가 왔는데 삼겹살 먹으러 온다는
또다른 단골....
생삽켭 부족하다고 고기 사러 갔다 오시고
그사이 나혼자 식당에.....
단골송님 왔는데 핫팬츠.......
스포츠 댄스 동호회 모임이라고.....
속속 도착하는 아줌막들 복장이........
아무튼 덕분에 오기피 순 얻어 먹네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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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하고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