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다보니 느끼는바가 있네요
누구나 항상 겪는 일인거 같아요. 더 겸손하고 머리숙이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느끼게되네요.
좋은 내용은 스크랩.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질투와 부러움은 사람의 그릇의 차이죠.
교육은 그릇크기를 크게 만들어주라고 있는건데 요새 애들 가르치다보면 쉽지않네요.
학부모도 너무 근시안적이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또한 이 두 아이들 처럼 살아갈수 있도록 더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질투가 아닌 부러움으로 살아보기 위해 일단 길거리에 구두가 보이면 기차에 던져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이왕이면 뾰족 구두...?!
하지만... 한 여자를 두고 하는 건... 부러움일까요 질투일까요?
다시 한번 마음을 바로 잡는 글과 그림이네요.
지어낸 이야기인지 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가 참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건가 봅니다.
맞아요.
제 주변에 위와 같은 사례가 있어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전히 모르더군요....
구두 이야기는 예전에 간디 일화로 알고 있었는데. 기차 안의 남자가.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누구나 항상 겪는 일인거 같아요. 더 겸손하고 머리숙이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느끼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