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삼척을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눈팅회원 푸른나래입니다.
지인 부모님산소 보수작업차(?) 산소에 다녀왔네요. 삼척이라 일박하고 욌네요. 첫날 서둘러 작업하고 나머지 시간들은 콧구멍에 바림좀 넣어 줬네요~
부일막국수는 삼척가서 꼭 들리는 곳인데 세끼를 다 먹어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물막국수만 먹습니다. 여기도 삼척쏠비치 가시면 바로 옆에 있어 한번 들려 볼만 합니다.
그리고 논골카페는 뷰가 정말 끝장입니다. 코로나로 실내에서 마시지 못해 테이크아웃해서 데크에 앉아 먹으면 눈앞 바다에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입니다.
죽서뚜구리집은 오십천에서 잡은 민물고기 꾹저구로 갈아서 끓인 탕인데 맛있습니다.
강릉감자옹심이 집은 처음 가봤는데 감자옹심이가 맛있더군요.
사진이 하나 빠졌는데 삼척솔비치 옆 삼척해수욕장에 바다마을이라고 곰치국 잘하는곳이 있습니다.
일인분에 17,000원정도로 약간 센데 한번 드셔보시면 와~ 하실 겁니다.
겁나 시원하고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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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