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화이자 2차 접종하신 부모님.txt
어제 오후 1시에 두 분 모두
1차와 같은 장소에서 접종하셨습니다.
보름 전 1차 접종 후
팔이 좀 무거운 느낌이 든다고 하신 것 외에는
두 분 모두 그 어떤 이상 증세도 없으셨습니다.
어제 2차 접종 후
어머니께서 몸살 기운이 있으셔서
오후에 오늘 새벽에 두 차례 진통제(타이xx)를 드셨답니다.
다행하게도 20여 시간 지난 이제는 괜찮으시다고 하시고요.
아버지는 별문제 없으시답니다.
사실 연로하시고 병세가 있으셔서 아버지가 더 걱정이었거든요.
개인 차가 있으니
참고 정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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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2차 접종 때 이상반응이 더 심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분 모두 탈 없이 잘 넘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