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자작연주] 흥겨운 Rock 찬가, Quiet Riot의 Cum On Feel The Noize
[자작연주]
안녕하세요! sqid입니다. ^^
이번엔 공연 시 관객 호응 좋고 비교적 낮은 연주 난이도로 8, 90년대 스쿨밴드들을 먹여 살렸던
Quiet Riot의 Cum On Feel The Noize를 연주해봤습니다.
이 곡이 1983년에 나왔으니 벌써 38년(Slade의 원곡은 1973년에 나왔으니 자그마치 48년!!!) 전
곡이지만 여전히 흥겹고 좋습니다.
예전 추억을 더듬으며 연주했는데 제게는 생각만큼 쉬운 곡이 아니네요. 솔로 펜타토닉이 부드럽게
연주가 안 되는...
연주하기 쉽다던 30여 년 전 그때 보다 지금 기타 실력이 조금이나마 늘었을 텐데도 이 지경이면
그땐 도대체 얼마나 엉망으로 연주했을지 가늠이 안 되네요. ㅜ.ㅜ
항상 부족한 연주지만 즐감 부탁드립니다! ^^
Rock will never 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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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아침에 잠이 확~ 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