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황태채입니다. 육포에 비해 가격은 절반이하이며 술안주로도 매우 좋구요. 100그램당 단백질함량이 무려 80그램에 육박하구요.
콜레스테롤과 나트륨도 많네요... 살짝 데쳐먹어도 단백질 변화 없을까요
100그램에 1그램도 안되는 밀리그램수준이라 많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버터에 볶으면 더 좋지요
그냥 먹어도 맛나요
명태 껍질을 드세요.
아 육십되니 이빨이 약해져서 좋아하는데도먹기힘들어유. 나이가 웬수여유. 이 튼튼한 분들 부럽습니다.
저는 2022년 1월부터 딱 석달만 탄수화물(밥, 라면, 국수, 군것질 등)을 "거의" 배제한 식단으로 살아볼 생각입니다 근육이 부족한게 아니라 지방이 많은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대신 올 하반기는 열심히 먹어야죠^^
그냥 주섬주섬 주워먹기 딱 좋긴 한데 제 경우엔 완전 변비유발자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수분 다 빨아먹고 뭉치나봐요. 좋아하는 것들은 사소한 단점이 있어도 그냥 하거나 먹거나 하는 편인데 이건 안 되겠더라구요.
황태란 명칭이 상표등록되어 있는 명칭이군요! 아직도 그럴까요? 오래되지도 않았네...
고추장이나 간장마요네즈에 찍어먹으면 맛나는데,
이소스가...
황태에 와사비소스 최고의 안주죠~!
콜레스테롤과 나트륨도 많네요... 살짝 데쳐먹어도 단백질 변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