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기타] 흥미를 가지기 시작함
기타를 배워본다고~~~모임에도 나가고 했지만
당췌 손에 붙지도 않고
손은 꼬이고
관심이 안갔다고 해야할까요.
점점 의욕은 떨어지구요.
그러다가 한 2달을 그냥 쉬어버렸어요.
다시 슬슬 맘에서 올라올때
가서 스트록만 내립다 익혔어요.
전체 줄 잡구요.
그래 내려치고 올려치기라도 해서 즐기자
스트록에 힘이 들어가 한곡만 따라가도 손이 얼얼
스토록이 어느정도 감이 익자
코드 잡기를시전 합니다.
이제 겨우 외운건 am, bm, em, G정도 지만
악보보며 그 구간엔 코드 잡을려고 애를썼죠.
소리는 아직 무식하고 부드럽지 못해요.
한곡치면 칼로리 소모 엄청 합니다.
좀 무식한 방법으로 접근하지만
끗내고 나서 밤공기가 시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역병 닥터 앙입니다.
하루에 2시간 꼭 즐기며 연습해서
틴구가 되겠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겠습니다.
불협화음이 나도 즐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 글쓰기 |





저는 기타 좋아해요 무슨말할따 너무 많으면 기타등등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