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재택하기로 결정되어서 사무실에서 처리해야 할 것들 미리 해놓으려고 출근 중...ㅠㅠ 요새 여의도에서 식당가기도 그렇고 손님 없어 보이는 동네 해장국집 들어가서. 뼈해장국 하나 시켜 봅니다. 헉... 뚝배기 크기부터 ㄷㄷㄷ 양이 아침부터 먹기엔 부담시렵... 뼈가 한 5~6대 정도 들어가 있네요. 고기만 다 집어먹고 밥을 말아야 하아 살짝 고민... 아침부터 빠방하게 배 채우고 출근 중 입니다.
이거 특 사이즈 아닌가요?
9000원 이긴 했는데 기본으로 특 사이즈 내주시는듯.
손님없다고 찾아갔더니 좋은 대접이라니
지나가는 길에 보던 집인데 손님이 그리 많았던 기억이 없는데 양이 굉장하네요.
푸짐하네요.. 코로나이후 국밥, 해장국 못먹으러갔는데 너무 못참겠어요ㅋㅋ
코로나가 빨리 잡혀서 식사라도 좀 편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의도는 식당 감염 때문에 난리라 요새 도시락 배달 시켜 먹고 있네요.
평상시라면 막걸리 한병 콜라보하면 좋은데 출근길이라니 아쉽네요.
뭐 술한잔 하고 가도 큰 문제 없긴 합니다...ㅎㅎ
정말 푸짐해보이고 또 맛있어 보입니다..
출근길만 아니라면 소주 한잔 생각나게 합니다..ㅋ
솔직히 맛으로 칭찬하긴 좀 그런데, 그래도 양이 워낙 많으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건 해장 소주각인데요.
소주 2병 마실수 있을듯 합니다.
돼지국밥,순댓국,뼈다구해장국 못 참죠..아침부터 땡기네요 ^^
국밥들이 가능하면 안먹을려고 해도 막상 배고프면 제일 먼저 땡기는 음식들인것 같아요.
엄청 푸짐하네요. 땡초도 네 개씩이나....
이거 특 사이즈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