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엄마 친구 아들을 이길 수 없는 이유

프리스타일
5
  2934
2021-07-14 13:57:57

누구 아들 누구는 전교 1등이고 누구 아들 누구는 반에서 1등이고..

 

엄마 누구 아줌마 아들은 가출했다며.. 아줌마 와서 막 울다 갔잖아요~~

 

너는 그런 애들하고 비교를 어떻게 하니..

 

KO

 

자매품 마눌 친구 남편도 이길 수 없음

12
댓글
임스
1
2021-07-14 05:14:33

1대 18로 싸우는 느낌이죠. 엄마친구 아들이나 남편이나 몇십명이 있으니....

WR
프리스타일
3
2021-07-14 05:18:59

그냥 18이 아니죠 18명의 장점을 모으고 모은 존재와 겨뤄야 합니다.

yongzzang
2021-07-14 05:19:39

남의 식구가 99를 잘못하고...1을 잘 하면... 잘한 1만 눈에 띄죠...

 

울 마눌이 간혹 그런 말 하면....단호하게 그 집 아들이나 그 집 신랑이랑 살라고 말합니다...

仙狐
2021-07-14 05:19:44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titleId=15441&no=9

 

레전드 웹툰...

쿠심바
2021-07-14 05:22:31

엄마의 그 친구는 도데체 어떤 사람이기에 완벽한 아들에, 완벽한 남편까지, 항상 궁금 합니다.

아폴로8호
1
2021-07-14 05:23:40

고등학교까진 엄마친구 아들 어택 많이 당했었는데 평범하게 남들 사는것 만큼 살다보니 이젠 그런거 없네요. 다행이 자매품 와이프 친구 남편 어택도 아직은 안당해봤습니다.

Jean Reno
2021-07-14 06:24:08

한 명 빼곤 엄마 친구 아들 99명은 놈팽이인데 엄마 친구가 잘 얘기를 안하고 엄마가 들었어도 아들한테는 얘기를 안 하는거죠.

your.ken
2021-07-14 06:40:40

그런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빵빠레
1
2021-07-14 06:49:17

비교질 하는 여자와 살질 말아야 합니다

해믿
Updated at 2021-07-14 07:08:16

결혼하거나 연애 할때도 똑 같죠

 

주변 언니들 결혼할때 받은 혼수 집합체를 준비해야하고 주변 친구들 연애할때 다니고 

선물받은거 모든걸 다 해줘야죠

주저리
1
2021-07-15 04:00:08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저 공격 계속 받았습니다.

게다가 나이도 다 같거나 비슷해요.

그래서 제가 그 중에 가장 공부 못 하는 줄 았았습니다.

 

결국 서울로 대학 간 사람은 저 포함 2명이었죠.

WR
프리스타일
2021-07-15 04:28:47

아마 나머지 친구들에게 주저리님이 엄마친구아들이었을꺼에요.. ㅋㅋ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6:22
3
379
진규야밥먹자
13:29
 
635
불휘기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