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중국-대만 사태의 전초전이 될겁니다. 한쪽발부터 진흙탕에 밀어 넣자는거겠죠. 소련-아프칸 전쟁 당시도 상당 수준의 cia 공작이 있었죠.
현님
2
2021-07-14 04:44:36
제 생각엔 중국이 소련이나 미국 같이 무리한 군사개입보다는 현질로 조용히 시키지 않을까 합니다. 효과도 그렇거니와, 참전으로 인한 비용보다 현질이 훨씬 쌀테니까요.
아폴로8호
0
2021-07-14 05:16:07
아프가니스탄은 현질 안통해요.
WR
돌돌이
0
2021-07-14 04:45:57
아프간을 지배한 제국의 무덤중 영국앞에 국기는 어느 나라인가요?
유진♥서진 아빠
0
2021-07-14 04:54:14
고대 스키타이 인들이 아닐까도 싶네요...
WR
돌돌이
0
2021-07-14 04:55:34
모자가 비슷하네요.
LApostel
1
2021-07-14 05:31:39
알렉산드로스(알렉산더) 대왕의 마케도니아 왕국-헬레니즘 제국의 문장입니다.
WR
돌돌이
0
2021-07-14 05:37:03
감사합니다.
알렉산더 대왕 말이 나오니 이 영화가 생각나네요.
유진♥서진 아빠
0
2021-07-14 05:54:41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파고비지철철
0
2021-07-14 06:30:12
Lapostel님 말씀처럼 알렉산더왕 사후 분열된 제국에서 그리스인 후예들이 세운 국가가 있습니다. 약 100년 동안 지속되었고요. 그리스나 이집트 레반트 지역과 단절이 오래되었음에도 비교적 오래 지속되엇고 그래서 유적도 꽤 많이 남아 있습니다.(소련 침공전 이미 고고조사단들이 발굴했죠.) 간다라문화가 남은 원인이기도 하죠.
RIOT
0
2021-07-14 04:47:08
GIF ìµì í ON
330K 110K
지공
0
2021-07-14 05:06:05
아프간하고 위구르하고 종교는 같되 언어가 달라서 어찌될지 모른다고는 하더라구요.
유진♥서진 아빠
0
2021-07-14 05:56:33
저도 그점이 걸려요..
이슬람 계를 살펴보면... 유독... 아프간 지역이 왕따가 아닐까 싶을 정도이더군요..
그래서 이슬람 계이면서도 유독 원리주의즘이 강하게 표출되는 것이 아닐까 싶더군요...
아폴로8호
0
2021-07-14 05:14:10
위구르와 티벳은 독립해야죠. 자치구라고 이름 붙인게 디게 홍콩같이 들리네요.
외길
0
2021-07-14 05:23:04
미국과 소련은 무기를 들고왔지만, 중국이 돈을 들고간다면,,,돈앞에 안엎드릴 나라는 없죠.
아프칸에게 중국은 60년 마른사막에 단비죠,,,
스위스칼
0
2021-07-14 05:40:19
중국이 언제든 대만은 먹겠다고 호기롭게 나선게
시진핑의 최악수라 보입니다.
호주와의 싸움에서 너무 본색을 들어내는 바람에
서구사회는 이제 대만은 절대 양보 못하게 되었죠
미,중 대리전 무대로 한반도가 대만으로 바뀐건
정말 다행입니다 만..
중국은 국운을 걸지 않는 이상 대만은 못건드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결국 한껏 블러핑은 대만에 해놓고..
대리전으로 아프간을 선택하리라 봅니다.
미, 중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일 것이고
참을성 싸움이 될겁니다.
서구사회는 이슬람세력과 중국을 붙이려 계속 작업할것이구요..
중국이 대만을 선택한다면 서구와의
전면전에 가까운 전쟁상황에 놓이게 되고
아프간을 택하면 구소련의 길을 가게되겠죠..
다만, 지구상에 큰 이변이 없으면
강대국간 기싸움만 하면서 살겠지만
코로나 사태보다 조금더 심각한 질병이나
기상이변등 강대국조차 생존에 대한 변수가
생기면 그때는 중국에 의해 큰 전쟁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을듯도 합니다. 그땐 대만이나 한반도겠죠
10억중 1천만명만 살아남아도 이겼다고 할 수 있는게 그들의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서구사회와 개념자체가 달라서.. 이게 큰 변수죠
WR
돌돌이
0
2021-07-14 05:51:00
저는 경제적인 수준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탈레반들이야 종교적 목적하에 자기 친구들 가족들을 희생하는거 거리낌 없이 하겠지만
중국인들은 어느정도 교육수준과 경제적 수준이 올라온 상태인데요.
과연 그들이 시황제를 위해 모든걸 다 버리고 당을 위한 총폭탄이 될까요?
그런 생각도 듭니다.
유진♥서진 아빠
0
2021-07-14 05:49:49
보통 소련과 미국이 아프간에 군대만 가지고 들어간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2002년 미국이 아프간에 들어간 이후 재건비용으로 투입한 비용만 하더라도 150조원이 넘는 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주변 이슬람 국가 출신들에게 들어보면 아프간출신이라고만 해도 왕따 확정이라 들었습니다.. 그만큼 꽉막힌 동네라더군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신정체제를 완비한 국가가 될 듯 합니다..
파고비지철철
1
2021-07-14 06:42:05
1. 미국이 911테러시 동투르키스탄 저 단체를 테러단체로 지정했습니다. 중국이 대테러 전쟁에 협력한다면서 저단체를 끼워달라고 했고 미국도 중국의 협조를 기대하면서 테러단체로 지정한거죠. 소련의 아프칸니스탄 침공당시 무자헤딘을 미국이 지원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반복됩니다.
2. 무슬림국가중 친탈레반에 가까운 터키스탄과 중국과 가까운 이란을 빼고 제일 흥미롭게 보는 국가는 터기입니다. 터키가 자기 국가의 기원를 투르크(돌궐)에 둘 정도로 정서적 친밀감을 느끼고 동투르키스탄 민족들도 그렇죠.(19세기에서 20세기초 동투르키스탄인들이 독립을 기댄 국가가 터키였습니다. 사절단도 여러번 파견하고) 점점 이슬람색채를 진하게 하고 있는 에르도안이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으러는 별 기대할것 없다고 봅니다만. 이란처럼 이때는 알라보다 정치경제적 이익을 우선할테니까요)
MaTRooS
0
2021-07-14 07:33:47
위구르 자치구 면적이 생각보다 넓네요.
살다살다 알카에다를 응원하는 날이 올 줄이야...
오타짱
0
2021-07-14 08:23:56
제가 수니파를 응원하는 날이 올 수도 있겠네요.
세상 참…
그녀의 불꽃 미모
0
2021-07-14 14:31:22
중국과 아프가니스탄이 저렇게 좁은 회랑을 맞댄 접경을 두고 맞닿아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아마 중국-대만 사태의 전초전이 될겁니다. 한쪽발부터 진흙탕에 밀어 넣자는거겠죠. 소련-아프칸 전쟁 당시도 상당 수준의 cia 공작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