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앞에서 보면, 랩스커트 같은데,
뒤에서 보면 바지 인
치마바지? (라고 불러야 하는지..)
암튼 요즘은 이런바지뿐만 아니라,
이런 원피스도 많더라구요.
사진에 이어서 그림까지.. 요즘 작품활동이 다양하네요 ㅎㅎ
ㅎㅎ 요즘 출퇴근길에 많이 보이더라구요~
쇄골 포인트까지! 그림 못그리는 똥손으로서 신기하네요 ㅎㅎ
오전에 병원가는데 엘베에서 딱 위 첫번째것 봤네요.
제가 아는 치마바지는 속바지가 내장(?)되고 앞뒤에서 봤을땐 치마로만
보이는걸로 아는데, 위의 디자인은 오늘 저도 첨봤는데 신기하더군요.
(일부러 본것 맞습.....)
실제 바지라 움직일때 편하면서(계단같은곳)
치마의 멋을 같이 가져갈수 있으니..나름 실용적인것 같아요~ 요즘 많이 보이는것 같더라구요. 제눈엔.
사진에 이어서 그림까지.. 요즘 작품활동이 다양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