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심야괴담회의 문제점
오늘부터 휴가이지만...
와이프가 자가격리마치고 원래 휴가일이던 오늘부터 출근을 시작하는 바람에
그냥 집에서 밀린 집안일하며...
왓챠에 올라와있는 심야괴담회를 파일럿부터 보고있습니다.. 참고로 부산에선 심야괴담회는 방송하지않습니다..(엄밀하겐 일하면서 그냥 듣고만 있는 편인데)..
아..무섭지않은건 그렇다치고..(누구에겐 매운 고추장이 누구에겐 그냥 먹을만 한 정도이듯이..)
대부분 이미 알고있거나 또는 읽거나 들은 적이 있는 이야기인겁니다...ㅠㅜ
지금 한 6회차까지 보고있는데 모르는 이야기는
두어편? 인데 무섭지도 않고...
아. 그런데 인터넷에 올라 올라온 이야기들인데
방송국에서 원글작성자..즉 경험자 본인들과 연결한 경우가 좀 있네요..
정말 원글 작성자들이 ..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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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식상함.이 제일 문제인것 같아요...
괴담이 고전적인 형태에서, 일본 영향을 받고 90년대 현대식 도시괴담으로 변모하며 풍성해지다 지금은 정체기를 맞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