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펄둥아 안녕....] 너....많이 그리울......크흡

8년간 함께 했던 펄둥이를 보냅니다...
2005년형을 중고로 가져와서 참 많은 사연을 썼습니다.
아주 아주 만족하고 지냈습니다.
중간중간 골골골 거릴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지인분에게 좋은 조건으로 양도를 받기로 하고
오늘 구청에 함께가 델꼬 옵니다.
새로올 녀석은
읭??
sm이랑 뭔 계약 했나;;;
sm 차량만 3번째네요;;;
아무튼 가슴이 아픕니다.
바로 처분 할건 아닙니다.
아직 방법도 별로 생각 안해봤네요.
폐기까지 가면....크흡
진짜 애정이 많은 차입니다.
진짜요.
그래도 세월은 변해가고 모든게 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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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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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4:16:19
양카로 읽은...
아 눈침침해
춘식
0
2021-08-20 04:22:41
구형 SM 시리즈 명차죠 ㅎ 저희도 아직 2001년식 SM520V 현역으로 뛰고 있습니다. 그때 삼성차에서 받은 좋은 인상으로 520V 이후로도 SM7, SM7 뉴아트까지 삼성차만 3대째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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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시승시켜 줄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