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 전화 받았는데.. 울컥. 제가 대학에 붙었을때도 이러진 않았는데 ㅎ 본인은 수능보고 정시로 가겠다고 고집하더니만 뒤늦게 수시 해볼까? 하고 요 몇주간 주말에 면접이라며 몇군데 다니는거 같더니 한군데 발표났는데 합격했다고. 몇군데 중 자기가 원하는과에 넣은게 합격해서 기분 좋다네요. 오늘부로 학원졸업하고 싶다고.. 그리고 문자로 이렇게 왔습니다. "아빠, 넷플릭스 아이디 비번 알려죠 ㅋㅋㅋㅋ"
아이고, 축하합니다. 더구나 22학번은 코로나 위드 학번이라 제한적이나마 캠퍼스 라이프도 즐기겠군요!
감사합니다. ㅎ 본인이 좋아라 하니 더 기쁘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내년 울딸 고3인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이에요.
전 뭐 해준게 없어요. 주말에 저녁 먹기전에 항상 같이 먹을수 있는지 확인하고 같이 먹을 수 있음 본인 좋아하는걸로 같이 먹은거 밖엔 ㅎㅎ
네..참고하겠습니다
이미 그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절반 그 이상은 잘 하고 계신듯 합니다
뻔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질책보다는 격려 많이 해주시고, 올림푸님처럼 함께 맛있는 것 챙겨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가 너를 믿고있다는, 그리고 언제든 힘들면 기대고 투정부리렴~ 하는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든든하지 않을까 하구요.
모쪼록 내년 이맘때 좋은 소식 전해주시길 기원드립니다 ;)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보좌해주시느냐 고생많으셨습니다. 제 자식은 2년전에 입학해서 온라인 수업만 하느냐 학교도 못가보고 답답했습니다. 내년 입학하니 학교에 가서 대학생활을 시작하겠네요. 다시 한번더 축하드립니다.
합격하고 보니 탈없이 졸업만 했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고3은 학생도 학부모도 모두 수험생의 입장이 되죠.
축하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짜증같은걸 모르는 아이였는데 역시 고3때는 말한마디 거는것도 쉽지 않았네요. ㅎ 감사합니다.
와우! 축하드립니다. 외식 하셔야 겠네요.ㅋ
주말에 꼬기 먹기로 했습니다. ㅎㅎ
합격 축하드립니다.
추카추카~
감사감사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남일 같지 않네요..
우리집 아들내미도 수능 정시하고 논술 보고 있는데 합격의 기운을 전해 받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얼마남지 않은 기간에 많이 격려해주세요. 수고했어 오늘도~~ 노래도 한번 불러주시고 ㅎ 감사합니다.
따님 원하는과 합격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
넷플릭스 받고! 디즈니플러스 가시죠!
ㅎㅎㅎㅎㅎ 안그래도 런칭만 기다리고 있는데 딸아이가 아주 좋아라하겠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축하드려요.
딸이 붙었는데... 기쁜 건 부모이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너무 좋네요. ㅎ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애들이 조그만 상장 하나 받아와도 그렇게 좋은데 원하는 과에 합격하였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최선을 다했을터니 얼마나 기특하시겠습니까.
넷플릭스도 좋지만 좋아하는 책도 많이 사주세요. 축하드립니다!
드라마 마니아인데.. 그동안 그걸 끊고 있었으니 오죽 답답했을까요 ㅎ 몇주는 폐인모드로 갈거같은 느낌 ㅎㅎ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넷플 입학도 시키시겠네용~
감사합니다. ㅎ 언제 한번 봐요 ㅎ
진심 보고싶습니다.(고백)흑흑
축하드려요, 그러고 보니 2땡 학번 새내기 되겠네요. ㅎ
부럽습니다. 저희 애는 뭐 아무 소식이 없어서 맘 비우고 있는데 말이죠 축하드려요~^^
좋은 소식 올거라 믿습니다. ㅎ
축하드립니다..^^
좋은 소식과 기쁨은 함께 나누면 배가 된다죠. 축하드립니다.
배배배가 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혹시 예전에 아빠차 그림 그려준다고 낙서(?)한 그 아이인가요? 맞다면 세월 진짜 빠르네요. 축하드립니다
헛... 그걸 기억하시는분이.. 고인물이신데 ㅎㅎㅎ (농담) 그 아이 맞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에 딸아이 와 부둥켜않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는~~~
옆에 있었음 부듕켜 안고 울었을거예요.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몇년 지나면 외손자 봤다고 자랑하시겠어요…^^
어흑... 그건 좀 ㅎㅎ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디피아재들 이제 자녀들 대학가고 시집 장가 보낼 나이가 ㅜㅜ
감사합니다. 시집은 좀 늦게 갔음 하네요 ㅎㅎㅎ
ㅎㅎ 이해 합니다. 따님이라 더 부러워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내년인데 같은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되시길 바랍니다.
ㅋㅋㅋ막줄에 웃음이 절로 나네요
아마 지금쯤 오징어게임을 보고 있을거 같은 느낌이 ㅎㅎ
축하합니다. 너무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이쁘네요.
축하드립니다. 선물 잊지 마세요^^
넵. 선물 ㅎ
행복하시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제 딸을 보니 대학 생활 정말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많이 놀고 많이 배우라고 말씀해주세요
해외여행을 많이 보내고 싶었는데.. 중3때인가.. 미국을 마지막으로 보내고 그 후로 못 보낸게 아쉬워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리며 부럽습니다 저희 고3 딸도 (제 눈엔) 이쁜데 언제 쯤이나 소식 받을수 있을지 하루하루가 조마조마 합니다
중학교때 졸업선물로 쌍수를 해 줬는데 정말 그 전과 후의 미모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ㅎ 자신감도 한몫한거 같고..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알마나 좋으실까... 축하드립니다. ♡
그냥 오늘 일 접고 들어가고 싶네요. ㅎ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ㅡ 재수생 아빠 ㅡ
아이고... 감사합니다. 내년엔 좋은 일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축하드리고 진심 부럽습니다.
저희 큰놈은 아예 수시는 생각없고 정시로 승부하겠다고 열심히 공부중이기는 한데...
아빠된 입장에서는 그저 가슴이 콩닥콩닥하네요.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만큼만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면 잘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본인이 원하는 과에 합격했다는 것이 제일 행복한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게요. 뭐 딱히 먹고 사는데 도움이 될거 같지는 않은 과이긴 한데 본인이 좋다니 ㅎ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우리 쌍둥이 딸들도 오늘 10시에 발표났어요,,,
아주 명문대는 아니지만 국립대학교에 둘다 수시 합격했네요,,,,^^
넘 기쁘네요,,,^^
와... 국립대면 학비가.. ㅎ 좋으시겠어요. 제 딸은 그냥 4년제 ㅎ 국립은 언감생심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
축하합니다. 따님께 좋은 덕담과 앞으로의 즐거운 계획들 짜보시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넵.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맛있는거 사주세요 ㅎㅎ
식성이 저 닮아서 꼬기면 만사ok 감사합니다.
와 축하 드립니다.
맛있는거 꼭 사주시고, 넷플릭스 ID/비번도 알려주시죠!
이미 알려줬죠 ㅎ 감사합니다.
기쁜소식은 모두가 함께!!
정말 축하드립니다. 큰 아이가 한국으로 치면 고3, 둘째가 고2이라 정말 부럽네요.
둘째가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 아직 6년 남았죠 뭐... 이제 산 하나 넘은 느낌 ㅎ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아이와 부모님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해요. ㅎ
정말 좋으시겠네요. 축하드립니다.
합격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와우 축하드립니다. 저도 3년 뒤에 제 딸아이가 고3인데 올림푸님처럼 꼭 기분좋은 전화 받았으면 좋겠네요.
꼭 그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내가 더 기쁘다 ㅜㅡㅜ
축하주 함 합시다 ㅎ
부모님 입장에서는 너무 반갑고 대견한 소식이라 봅니다.
저도 축하드리구요. 지인들에게 들으니 미국 대학들은 이번 가을에
이미 다수가 대면수업 진행중이고, 우리 대학 경우에도 내년 봄에는
대면수업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심스러운 바람을 실어.
입학 전까지 따님이 넷플릭스 외에 다양한 책과 자료들을
풍성하게 그리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네요.
지금 고3이 거의 대부분 2차접종까지 완료되었고 내년 입학즈음이면 아마도 20대 접종율도 높을거라 생각되어 학교에서의 수업이 가능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축하드립니다. ^^
올림푸님도 따님도 고생 많으셨네요.
두 분 모두 축하드려요.^^
DP에는 예쁜 딸가진 딸바보들이 많네요.
부럽습니다.
아휴 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올림푸님. 늘 오늘과 같은 행복 누리시길요 ;)
아이고, 축하합니다. 더구나 22학번은 코로나 위드 학번이라 제한적이나마 캠퍼스 라이프도 즐기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