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나는 솔로 - 잡음이 많았던 4기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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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23 17:27:52
이거 보셨던 분들은 영철-정자 논란 아실겁니다.
어제 4기 막방은 쎄한 분위기속에 편집이 많아 보이는 회차였는데
대부분 참가자 영철이 무지막지한 빌런이다 정도만 아실텐데
새로운 내용이 밝혀졌네요.
계약에 따르면 스포금지조항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여*시* 커뮤니티에 익명으로 4기 스포일러가 게시됐고
간단히 말해 뒷담까는 내용인데
이를두고 '정숙'이 또 불편함을 표시했네요.
익명은 참가자 '정자'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4기 정자의 sns에 웅앵웅, 한남견, 성의재기, 허버허버 등의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게 문제가 되고 있네요.
영철이 빌런이란건 변함없지만 정자의 참한 이미지와는 좀 대비되는 행적이죠.
요약 : 여*시*에 4기스포글 올라옴(정자로 추정) <-- 정숙이 불쾌감 표함 / 정자 sns에 남성혐오표현이 다수발견
유독 분위기 쎄했던 기수라 방송에 편집 된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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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曰) 나는 다 알고 그런거다.."의 반격도 있었죠.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122379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