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보고 근처 교보문고 가서 샀습니다. 원래 저런 아트북들은 가격이 좀 높은편인데, 저건 재정가로 인하된거 보고 충동구매했습니다.
막상 저 쥐는 월트 디즈니가 디자인한 게 아니고, 직원이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막상 저 쥐는 월트 디즈니가 디자인한 게 아니고, 직원이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