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써브웨이 가서 아침메뉴인 웨스턴 에그 치즈를 구입하는데 작년까지 2900원이었던 상품이 3100원으로 올랐네요. 아침메뉴 가격만 오른 건지 나머지 샌드위치 가격들도 다 오른 건지...
보통 행사상품은 4천원대 초반했는데 이번달 행사 상품이 이탈리아 뭐시기 샌드위치도 4900원인가 하네요.
정말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것 같아 슬프네요.
보통음식점은 500원 1천원 2천원 올려서 체감이 오는데
패스트 푸드는 몇백원 올려서...올리는 체감은 크게 못느끼는것 같기도해요...
보통 맥도널드나 버거킹은 가격인상하게 되면 뉴스에서도 종종 다뤄지기도 하던데...
지금 슬금슬금 다 올라요...
왜 내 월급은 슬금슬금 안 오를까요. 게다가 2월달부터 꽤 위기상황이라...
드디어 척튜브를 시작하실 시간이...
월급은 원래 고정되라고 있는 것입죠.
척튜브에 꼭 필요한 얼굴이...
지금 프사도 좋은데요?
저도 한표요... 전 얼굴없이 하고 있어요
지공님은 이제 슬슬 노출모드로
훗 구독자 반은 도망갑니다.
저 얼굴 없이 하고 있어요~
요즘 국밥도 죄다 천원~이천원 올랐어요.. 이백원이면 애교 수준이네요 다만 소주값 오르면 삐뚫어질겁니다...
그래서 저도 200원 오른 건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만 행사메뉴가격이 행사가격답지가 않은 것은 좀 불만이네요.
올랐어요. 튜나샌드윗 30cm 작년 8,700에서 지금 9,400 받네요. 8% 인상
와 튜나샌드위치는 엄청 비싸네요... 감치 쳐다보지도 못할 수준입니다. 생참치를 쓰나?
그럴리가요. 마일드 참치에 마요네즈 버무린거죠.
아 생각해보니 30cm가격이네요. 설마 15cm가 9000원일 리가
https://www.subway.co.kr/newsView?noticeIdx=262&query=page%3D1%26subject%3D
오오오 감사합니다!
지하철에서 새늗위치도 파는군요!
강원도와 서울을 같은 선에 놓고 비교하지 마세요.
여기 서울은 다 팔아요...
여긴 지하철이 없......꺼져요
글에서 나가요!
아니 이건 내 글인데...?
당해보니까 기분이 상당히 안 좋음
다 오르고 있습니다. 월급만 빼고 ㅠㅠ
저, 저만 월급 안 오르는 거 아니죠?
서브웨이도 올랐군요. 아까 라디오뉴스에서 버거킹도 가격인상한다고 뉴스로 나오더라구요.
크헉... 버거킹도 인상
도저히 밥값을 버티기 어려워 햄버거나 샌드위치 먹는데 이것도 못 먹겠네요.
처키님 월급도 왕창 오르길!!
그럴 리가 없는 게 함정입니다...
헐,,, 섭웨이 엄청 좋아하는데...띨망입니다
다달이 4990원 5990원 이렇게 행사하는 품목이나 사먹어야겠군요 ㅠㅠ
아까 아침에 갔더니 섭프라이즈 행사상품이 4900원이더라고요. 이 가격이 무슨 섭프라이즈야...
진짜 다 오르네요..
도대체 내리는건 뭔지..
내려가는 건 내 품격이네요... 한숨만
보통음식점은 500원 1천원 2천원 올려서 체감이 오는데
패스트 푸드는 몇백원 올려서...올리는 체감은 크게 못느끼는것 같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