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00을 가볍게 제압. 10만원 초중반대일 텐데, h보드 나오는대로 바로 대세 등극할 것 같습니다.
이번 12세대는 인텔이 제대로 독기를 품은 게 느껴집니다.이렇게 경쟁이 제대로 되야 소비자도 이익이 생기겠죠.
그나저나 나의 11500은 1년 못 채우고 퇴물이... 특별히 하는 것도 없으니 안고 죽어야죠.
극가성비 서브컴 용도로 10105나 10400 알아보고 있었는데, 12100 좋네요.
문제는 10만원 초반대 보드가 나오지 못하면.... -_-
설마 h610이 15만원 넘을까요?
8400에서 12400 생각중입니다. 이번엔 잘 나왔네요
와... 12400f 하이마트에서 21만원이면 사는군요
중급 보드가 없는게 아싑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5nm를 품은 4세대 67천번대 라이젠이 올해 나온다는거죠. 전 아쉬운게 5600x 말고 그냥 5600이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x370 고급보드를 사용중인데 5천번대 라이젠을 지원 안하는 것도 좀 아쉬웠습니다.
보드가 저렴하지 않을듯해서 아쉽네요
h610 10만원 초반대 이미 나와 있네요. b660은 10만원 중반대부터. 램 오버 안 할 거면 지금 h610 사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엔 i3도 램 기본클럭이 3200이죠.
가격은 어떨까요? 요즘 반도체랑 컴퓨터 부품값이 많이 올랐던데..
지금 당장 12100이랑 h610 보드 사도 30만원 전후입니다.
그럼 지금이 적기 일까요? 지금 샌디2500 써서 램, 파워, 케이스 다 바꿔야 되는데 @@
예전같으면 당연히 기다리면 가격 내려간다고 얘기하겠지만, 요즘 용산 돌아가는 꼴 보면 꼭 그렇다고 보기가... 섵불리 얘기하기가 힘드네요. 필요할 때 사세요.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도 전혀 필요 없다는 게 문제이긴 한데 .. 보통 새로운 CPU나오면 그래도 부품값이 떨어질까 싶어서. 그래도 10세대가 지났으니 끌리긴 하는군요!
어제 5900x 질렀는데........ㅜ.ㅜ
이번 12세대는 인텔이 제대로 독기를 품은 게 느껴집니다.이렇게 경쟁이 제대로 되야 소비자도 이익이 생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