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소속사 후배의 적을 응원하는 박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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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12:39:48
어제 SK-현대모비스 중계에 잡힌 박기량의 모습입니다.
검은 옷을 입고 표범 무늬 모자를 쓴 처자가 바로 박기량입니다.
근데 중계진은 1도 모르는 눈치인 듯합니다.
난 단박에(?) 알아봤는데...
마스크를 써서 못알아본 것 같네요.
그래도 치어리더 원톱인데, 넘하는군요!!!!!!
심지어 기사에도 안나왔구요.
디피 회원 중에 기자이신 분은 이거 꼭 기사로 내주세요.
제목을 위와 같이 했는데요.
박기량의 소속사가 부산RS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거기서 계약한 남자농구팀이 바로 현대모비스 피버스라서 소속 치어리더들이 대부분 그 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단, 박기량과 안지현은 SK 나이츠를 응원하고, 이시아는 현재 겨울 시즌에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현대모비스 홈경기라서 경기장에 부산RS 치어리더들이 다(?) 응원하러 갔고, 부산RS 응원팀장 박기량은 상대팀 SK를 응원하러 관중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저러케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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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맨은 그냥 잡을리가 없어요 아마도 알아봤거나 아니면 가려진 미모가 눈에 띄었거나… 그런데 중계진이 그걸 캐치하지 못했나봅니다 야구 중계진이었다면 잘 알았을텐데… 야구 중계보다가도 관중석에서 누군가 비치면 중계진이 아는척 못할때가 많아요 구단주나 외국인 선수 가족의 경우 알아보는데 국내 선수의 부모나 여동생 등은 일부러 비춰주는데 팬들만 알지 시청자나 중계진은 저 사람을 왜 자꾸 비추나 하는 그런 느낌… 그리고 박기량 안지현은 SK 나이츠 치어리더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