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코로나 백신 모더나 부스트샷 맞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입니다.
부스트샷 예약 할때 집근처 젤 가까운 시간대 맞는 병원 찾으니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있어
예약했고, 오늘 오전 10시 예약이라 병원에 갔는데 소아청소년과 병원이라 애기들 부터 학생들
코로나 백신 맞으러 오신분들 완전 사람이 많더군요.
애들 주사맞고 울고 어른들은 백신 예방접종 접수하느라 줄서고 복잡하네요.
1,2차는 그 병원 근처 산부인과에서 마눌님이랑 같이 맞았는데 그때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거든요.
백신 예방접종 하실 분들 소아청소년과 병원은 피하시길...
1,2차 모더나 맞았더니 3차도 모더나로 해주더시더군요.
1,2차 맞는 분들 하고 햇갈리지 않게 모더나 1/2 적힌 스티커 손목에 붙여주더군요.
자세히 보니 모더나는 초록색, 화이자는 노란색 구분해서 붙여주더군요.
1,2차 맞은 병원에선 그런거 없었는데 여긴 입원실도 있는 규모가 좀 큰 동네병원이라 그런지
시스템이 좀더 진보(?)한 듯 했습니다.
현재 주사맞고 팔이 살짝 뻐근한거 외엔 다른 증상 못 느끼고 있는데 점심먹고 한숨 자야겠네요.
밤에 잘땐 타이레놀 미리 먹고 잘까 생각중입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회사에서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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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부스터샷도 맞았으니 회사가 아닌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