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지금쯤은 마루에서 같이 놀아주는 시간. 근데 몸 컨디션이 별로라 약 한알 먹고 방에 들어와 누웠더니... (두번째 사진은 밝게 편집한 사진이랍니다.)
아이고~~ 짠하네요.
조금 더 놀아주고 다시 들어왔네요^^;
왠지 호러영화 느낌이 ㅎㅎ
ㅎㅎ;;
콩순아 오랜만
벌써 4살이네요^^
간절해 보이네요. 얼렁 몸 좋아지시구 .. 신나게 놀아 주세요. 저런 모습 때문에 더 소중해 보입니다.
ㅋㅋ저희 집도 종종...
지켜보고 있다
아이고~~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