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0분에 들어온다길래
대기중에 겨우 건진 빵입니다만
이미 저 포함 5명이 대기 중이었는데,
정작 매장에 온건 단 두개!!!
제비뽑기 운빨에 건졌네요...휴
솔직히 저로써는 이해되지는 않습니다.
허니버터칩을 웃돈주고 사고, 사람들이 한 봉지 구하려고 여러 매장을 전전할 때에도..
저는 그런 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그리곤, 언제 유행했다는 듯, 한 순간에 사람들의 관심이 싹 사라지던데..
그래서, 저는 아직 허니버터칩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포켓몬빵도 그러할 듯..
"이또한 지나가리라"
점심을 거른 어느 늦은 오후..
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빵을 사먹으려는데..
좋아하는 빵이 없어 대충 아무거나 먹자고 생각할 때..
그 때에서나 포켓몬빵을 구매할 것 같습니다.
근데, 맛은 있나요?
아직 안 띁었어요
요즘엔 밤에 뭘 먹지 않아서요
저건 먹어보지 못했네요. 맛이 없을꺼라고 생각하고 기대없이 먹어보았는데 로켓단빵이랑 파이리빵은 맛이 괜찮더군요.이게 요즘 유행이라 애들이 편의점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허탕치는게 안쓰러워 몇개 사다 줬는데 아마 다시 사러 갈 일은 없을듯 합니다.
로켓단빵은 맛이 있다고 하더군요.
출시 초기, 아직 사람이 많지 않을때
두번 먹어본 적은 있습니다.
어렸을때 피카츄 치즈케잌이 없었다면 전 아마 치즈를 평생 먹을 일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ㅠㅠ
치즈라는 개념을 또한번 바꾸게 해준 혁신적인 빵이었습죠 적어도 저한텐 ㅎㅎ
오오 재출시전에도 있던 빵이었군요.
아는 지인 통해 한박스 선물 받았는데 포장도 그렇고 너무 허접하더군요 퀄리티라도 기대했건만 ㅜㅜ 아들 학교 친구들 하나씩 나눠주라 했네요
물론 띠부씰은 다 뺐겠죠??
뜯어서 주면 안되죠
동심 파괴죠 ㅋㅋ
이게 새로 나온 포켓몬 게임떄문에 일어난 현상인가요? 한국에 포켓몬 게임 그렇게 팬이 많은줄 몰랐네요.
아니면 빵자체가 맛이어서 그런건지요?
만약 빵에 들어있는게 포켓몬 트레이딩 카드고 극히 낮은 확률로 레어카드가 있다면 저도 빵찾아 다녔을 것 같습니다.
이게 참 웃긴게 제가 전주 내려온 6년전즘부터 롯데슈퍼란것을 이용하게도었는데 거기에서 포켓몬빵이 안팔려서 30~50프로 할인스티커가 부착되서 계산대 옆에 있던게 생각나는데 초코롤인가 만지작 거리다 한번사먹었는데 그러다1~2년뒤 사라졌는데 몇년뒤 이런대접을 받다니 심지어 그당시 받은 스티커 비닐도 안뜯은거 보관중이네요 저 역시도 이또한 지나가리^^
솔직히 저로써는 이해되지는 않습니다.
허니버터칩을 웃돈주고 사고, 사람들이 한 봉지 구하려고 여러 매장을 전전할 때에도..
저는 그런 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그리곤, 언제 유행했다는 듯, 한 순간에 사람들의 관심이 싹 사라지던데..
그래서, 저는 아직 허니버터칩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포켓몬빵도 그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