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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에스파 음반 선주문 160만장

엠마누엘
6
  1810
2022-07-08 11:26:21


선주문 지표 27년간 유일한 순위권 걸그룹 ;;;

초동 80만 예상하더군요.
걸그룹 최초 100만도 기대할 수 있지만
자사 걸그룹 음반 물량 공급 (의도적?)
실패하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줬던
SM이 내부의 적이 될거라는 예상이 많음

오늘 13시에 신곡 공개라고 해서
뭐지? 하고 보니까 뉴욕 기준으로 0시군요.
음방은 다음주부터 돈다고 하네요.

SM 걸그룹에 정 주는 건 레드벨벳이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에스파 음악 좋아하긴 하지만
나중에 콘서트 블루레이나 나오면 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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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하하_2
2022-07-08 02:29:31

 세븐틴이 220만장이고 nct가 210만장인데 과연 저 두 그룹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여기서 몇명이 될까하는...

WR
엠마누엘
2022-07-08 02:39:14

최근 음판 인플레가 심하긴 하죠. 내 주변에 음반은 커녕 mp3 음원 구매하는 사람도 없는데…

qwerty
1
2022-07-08 02:40:24

해외판매 비중이 엄청날 겁니다. 직접 가서 공연은 못하는 중국도 음반 구매는 엄청 하더군요.

WR
엠마누엘
2022-07-08 02:42:58

더쿠 가보니 중국 공구 인증한게 거의 60만장에 육박하나 보더라구요.

아이스크림
5
2022-07-08 02:45:25

여기가 세상의 중심도 아니고 여기서 알아야만 할 이유가 있나요? HOT가 그렇게 팔아치우며 잘 나갈 때 ㅃㅅㅇ가 어떻고 애들이 듣는 노래가 어떻고 나이 많은게 유세도 아니고 무시하며 마치 모르는게 당연한양 떠드는 사람도 많았지만 결국 아이돌 문화 앞세대로 레전드 대접을 받고 있죠. 저 두 그룹 존재를 세상이 다 알 필요도 없고 그만큼 파는게 그들만의 리그라고 해도 그렇다고 여기서 알까말까가 무슨 의미가 있을런지.

하하하_2
1
Updated at 2022-07-08 03:02:20

세븐틴 팬인 딸애때문에 몇주전에 고척에서 11시까지 기다린적도 있고 신나라에 가보면 앨범 비닐때며 도박(?)하는 애들도 흔하게 보는 상황이라 대충 저 바닥을 알게 되는데 지금의 앨범 판매량은 팬들의 굿즈 모음이나 행사권을 위한 갓챠정도이지 이전의 가수들때처럼 실제 음악을 듣고 싶어하기 위해 구입한 판매량과는 다를겁니다. hot나 서태지나 그때에는 실제로 음반을 듣기 위해서 구입했는데 재밋는건 요즘 애들의 대부분은 시디피도 없어요.  초동판매로 코어쪽 인기도를 측정할수는 있지만 실제 대중적인 인기도와는 괴리가 존재한다는 뜻인데 그 대중의 범위를 어디까지 보느냐라는 이야기라면 뭐 ....

qwerty
1
2022-07-08 03:34:07

국내 대중적 인기와 (해외포함) 팬덤 크기의 괴리는 음원과 음반 성적 차이를 보면 알 수 있죠. 저기 나오는 요즘 아이돌 중에 방탄과 에스파는 음원 성적도 탑클래스지만 다른 남자 아이돌들은 음반은 걸그룹들보다 훨씬 많이 팔면서 국내 음원은 순위에도 들기 힘든 게 요즘 추세죠. 특히 해외 팬덤이 국내보다 훨씬 커지면서 그런 경향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그렇다고 그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지 않은가 싶네요.

김애용
1
2022-07-08 03:05:43

존재 자체를 모르는 수준이라면

50대 중반 이상 남성 정도로 기준을 잡으신 거 아닌가 하는데

아재들이 걸그룹은 많이 알아도 20대 후반만 돼도 같은 남자아이돌에겐 관심이 없죠.

10대 딸아이를 가진 아재들은 오히려 딸래미 덕질 때문에 알 가능성도 큼.

그리고 옛날 에쵸티, 젝키도 부모님 세대는 모르긴 마찬가지.

심지어 그땐 국내팬들만 갖고도 100만장을 넘기던 시절이었는데도요.

해외판매량이 많아서 음반 판매량이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에

남돌은 음반 판매량에 비해 음원 순위는 낮은 건 맞습니다만

NCT같은 팀은 10대들에게 큰 인기라 시간 지나면 또 어떻게 될지 몰라요.

방탄도 지금은 70대 노인들도 알지만 6-7년 전엔 10대들의 스타였으니까요.

qwerty
1
2022-07-08 02:32:38

에스파가 지난 달 미국 가서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 7월 8일 아침(현지 시각 기준) GMA Summer Concert 시리즈 오프닝 공연을 하더군요. 여기서 신곡 첫 무대를 한다는데 그 때문에 EST 기준 0시에 신곡 공개하고 음방도 다음 주부터인가 봅니다. 워너랑 계약해서 미국 프로모션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신곡 공개는 그래도 궁내에서 해주지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키키택배
1
Updated at 2022-07-08 02:48:44

UN에서 미래세대를 대표로 연설도 했다고 하던데요.

에스파가 그정도로 유명한줄 몰랐어요.

무비먼트
1
2022-07-08 02:41:39

요즘 아이돌 앨범은 멤버별 색깔별 다양하게 나와 한사람이 한번에 여러장 살텐데 예전 god 조성모 보니 대단했네요. 사실 진짜 백만장 가수였죠.

WR
엠마누엘
2022-07-08 02:45:40

요즘 팬사인회 응모에 포토카드 드래곤볼 모은다고 장난 아니더라구요. 판매처별로 미공포까지 뿌리면 ;;;

토리야쓰
2
2022-07-08 02:50:19

 진짜 음반으로 판매되는것 보다는

팬심을 이용한 상술같아보이네요

팬싸인회 응모 등등.

예전에는 진짜 노래하나만 가지고 100만 200만 채웠다고 하면~ 지금은 화보집 추가에~ 팬싸인회 응모

팬덕 팬심? 등등...

엔씨티 나 세븐틴 노래 아는거 거의 없습니다.

나이스~~ 이노래는 나이스~~ 하는 부분만 알고 시작부분은 어떤가사로 시작하는줄 거의다 모를겁니다.

 

뇨끼와파스타
1
2022-07-08 03:00:12

그게 요새 아이돌 음반 시장이라... 저 많이나가는 애들만 그렇게 하는것도 아니고 다 하는거죠 ㅎㅎ 장수는 장수일 뿐 그냥 비율로 따지면 되는거ㅋㅋㅋ

WR
엠마누엘
2022-07-08 03:01:04

저는 자원낭비 측면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음반업계가 고사직전까지 갔다가 이렇게 생존방식을 찾았다고 생각하면 또 이해가 갑니다.

천상소리
Updated at 2022-07-08 04:52:26

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새 아이돌급 가수들은 노래가 좋아서 인기가 있는게 아니라 인기가 있어서 노래를 듣는다는 느낌을 갖더군요 ㅎㅎ 글로벌화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인기가 있는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유튜브 조회수 인스타 팔뤄수가 이슈가 되지 노래가 좋다는 얘기는 듣지를 못한것 같네요

snsdfan
2022-07-09 03:34:30

에스파는 중국인 멤버 때문에 정이 안가요. 왜 에셈은 그렇게 배신 당하면서 꼭 중국몽을 계속 꾸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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