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주문 지표 27년간 유일한 순위권 걸그룹 ;;;
초동 80만 예상하더군요.
걸그룹 최초 100만도 기대할 수 있지만
자사 걸그룹 음반 물량 공급 (의도적?)
실패하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줬던
SM이 내부의 적이 될거라는 예상이 많음
오늘 13시에 신곡 공개라고 해서
뭐지? 하고 보니까 뉴욕 기준으로 0시군요.
음방은 다음주부터 돈다고 하네요.
SM 걸그룹에 정 주는 건 레드벨벳이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에스파 음악 좋아하긴 하지만
나중에 콘서트 블루레이나 나오면 사볼까 합니다.
세븐틴이 220만장이고 nct가 210만장인데 과연 저 두 그룹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여기서 몇명이 될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