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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요즘 물가 실감 나게 하는 현장

한현철
3
  5376
2022-07-16 23: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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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애들이 군것질 하게 만원만 하는 시대가 올지도

한현철 님의 서명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10
댓글
피그말리온
2022-07-16 14:20:58

무섭네요.

엘룽엘룽
2022-07-16 14:25:01

에? 저게요? 'O'

park-dir
2
2022-07-16 14:29:03

검색해보니 저 사진과 얘기가 퍼진게 2년전인데 왜 갑자기 또 기자(라 쓰고 복붙기계)들이 퍼 나르는건지 모르겠네요 ㅋ 동네가 어딘지도 안나오고 애들 인터뷰한 카더라 글들만 있고... 저희 동네에는 지금도 천원입니다만... 역시 인터넷은 좀 걸러 볼 필요가 있네요

WR
한현철
Updated at 2022-07-16 14:35:05

2022.07.15 09:42

 

7월15일자 헤럴드경제 이네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15000133

 

지난 8일 오후 구로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6학년 백모(12)군은 '콜떡(큰 종이컵의 아래층에는 콜라 등 음료, 위층에는 떡볶이가 있는 간식류)'을 먹고 있었다.

백군은 "전에는 1천200원이었는데 1천500원으로 올랐다"며 "가격이 싸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는데 가격이 오르다 보니까 많이 못 사 먹겠다는 생각이 들고 조금은 부담스러워졌다"고 말했다.

같은 학교 3학년 류화경(9)양은 "예전엔 피카츄(캐릭터 피카츄 모양의 돈까스 간식)가 1천500원이었는데 이제는 2천원 아니면 2천500원"이라며 "일주일에 용돈을 4천∼5천원 받는데 값이 갑자기 오르니까 예전엔 피카츄를 3번 먹었는데 이제는 2번밖에 못 먹는다"고 침울해했다.

[굥타낵] 울짱걸
1
2022-07-16 15:03:01

근데 이게 어느정도 맞는것이요. 추억의 학교앞 이동식 콘아이스크림 있잖아요. 부페가면 있는 싸굴탱;; 저희 동네 학교앞에 이거 장사가 오는데, 작은 스쿱 세번 퍼주고 2천원입니다 물가 장난아니에여. (사진은 펌)

또또샵33갑자
2
2022-07-16 15:16:31

국밥이 9천원 만원 하는 시대가 올줄이야 ㅜㅡㅜ

절세미남
1
Updated at 2022-07-16 15:26:36

1657875814456.jpg

요즘 상춧값이라고 올라온 사진인데 어마무시하네요. 고깃값보다 더 비싼듯.

확실히 요즘 식당이나 마트 다녀보면 체감 물가가 장난 아닙니다.

케네스
2
2022-07-16 16:30:56

제가 유일하게 먹는 야채가 상추랑 깻잎인데 둘다 너무 비싸서 잘 못먹겠어요..ㄷㄷ

주말형
2022-07-16 23:45:06

고속도로 휴게소의 핫바 같은 것도 4500원이에요. ㅠㅠ

롤랜드
2022-07-17 00:47:08

저작권료, 상표권료도 안 내면서 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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