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어제 창동 플리마켓 다녀왔습니다..
네이버의 한 수집가분이 개인 소장품과 위탁상품을 매주
토요일에 창동에서 판매하는데, 한달에 한번 가면 쏠쏠하게
지를게 많은 장터입니다..
이번에 세번째인데, 점점 갈때마다 돈이 사라집니다..
가챠퐁부터 프라까지 다양하게 많이 있고 평균적으로 한달에
한번은 꼭 가면 지를게 많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국전 중고장터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어제 가보니 프라가 많이 추가가 되서 잘만 고르면
좋은 가격에 구입할수가 있네요..
오늘 구입한 것중에 가장 만족하는 제품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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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루 탱크.. 이거.. 무척 귀엽습니다..
2026년 소원
0. 이미지는 고양이 맞습니다..
1. 제 성향대로 생각해주세요..
2. 돈이 좋아요.. 그런데, 돈이 안모여요..
3. 살다보니 덕후가 되버렸다..
0. 이미지는 고양이 맞습니다..
1. 제 성향대로 생각해주세요..
2. 돈이 좋아요.. 그런데, 돈이 안모여요..
3. 살다보니 덕후가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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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플리마켓 가보곤 싶은데 멀어서 고민이네요 혹시 카드 결제로 구매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