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네요. 강원도에서, 눈 치우던 젊은이... ㅎㅎ 아.... 게시판 보는데, 왜? 갑자기 그 친구 생각이 나는지....
저도 일면식도 없지만 눈 올 때마다 한번씩 생각나더군요 그럴 때 마다 편안히 쉬고 계시길, 가족분들도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ㅠ
슬퍼요.
눈 안치워도 되는 곳에서 '아~ 집앞 눈 좀 빨랑들 치워요!!' 너스레 떨며 쉬고 있을거 같습니다
저도 일면식도 없지만 눈 올 때마다 한번씩 생각나더군요 그럴 때 마다 편안히 쉬고 계시길, 가족분들도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