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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애써, 소식 외면하면서 왔는데, 해 넘어가는 순간에..

겨울비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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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12-30 20:16:08

갑자기 생각나네요.
강원도에서, 눈 치우던 젊은이... ㅎㅎ

아....
게시판 보는데, 왜? 갑자기 그 친구 생각이 나는지....


4
댓글
정.수
4
2022-12-30 11:17:56

저도 일면식도 없지만 눈 올 때마다 한번씩 생각나더군요 그럴 때 마다 편안히 쉬고 계시길, 가족분들도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이나리우스
2022-12-30 11:18:03

바람84
2022-12-30 11:33:25

슬퍼요.

니코데무스
2022-12-30 12:40:42

눈 안치워도 되는 곳에서 '아~ 집앞 눈 좀 빨랑들 치워요!!' 너스레 떨며 쉬고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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