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제대로 수사되서 저 그지 같은 새끼들 평생 사회와 격리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것들은 갱생이 불가능합니다.
포식자
11
2023-01-28 16:19:44
와... 저런 ㅅㄲ들이 활보하고 있다는게 치가 떨리네요
한국 법이 강화되기를 바랍니다
▦▦미르
14
2023-01-28 16:20:17
사람이 죽었는데 저런 결과라고요? 뭔가 배경이 있는건가... 하여간 이해가 안 되는 학폭이 너무 많군요. 저번엔 학폭 의심자를 응원하는 경찰 댓글도 올라온거 같던데요. 세상이 요지경을 넘어 저세상으로 가고 있네요.
오빠의타오르는불기둥
11
2023-01-28 16:51:24
고딩이면 촉법 아닌데;;;;;
Kenka-kick
16
2023-01-28 16:57:05
왠지 지연 등이 엮인 것 같네요. 안 그러면 경찰이 저렇게 대처할 수가..
니코데무스
10
2023-01-28 17:59:39
보통은 지역유지들이 엮여있다죠
키노
11
2023-01-28 18:10:02
구속영장 기각은 판사 재청구 안하는건 검경.....그러니까 트리플로 짝짜꿍해서 살인자들을 길거리에 풀어놨다는건데 어디 얼마나 대단한 빽인지 궁금하군요. 세상 겁대가리 상실하고 살았을 장제원이 아들 내미도 고작(?)음주운전으로 잡혀가는데 말입니다.
재즈블루
13
2023-01-28 21:27:48
의정부 사는데 피해자 아버지 혼자 팻말 들고 서명 받으시는 걸 보고 하루 종일 맘이 불편했던 적이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대로 처벌조차 안되고 있었네요..
다른 나라라고 낙원은 아니겠다만 정말 이런 사건이 있을 때마다
한국 사회에 정이 뚝 떨어집니다..
내비둬
6
2023-01-28 21:42:41
이젠 쌍방이 나오던 모든 내가 알아서 스스로 보호해야하는 시국이죠. 요새 경찰=순찰대..
예전 방범보다도 못한...
아서스
4
2023-01-28 22:36:53
오늘도 정의로운 대한민국 ㅡㅡ
MH다미아노
11
2023-01-28 22:45:59
더 널리 알려서, 저 금수들이 꼭 벌을 받아야겠네요.
인생탓
1
2023-01-28 23:50:02
청소년 보호법이 또 보호 해주겠죠…-_-
청소년 보호법도 나이대 확 낮추고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완전 없애기엔 좀 애매하고…
대대적으로 수정했으면 하네요.
Pesas
8
2023-01-29 00:20:00
저도 근 20명에게 집단 폭행당한 적 있어요. 시비가 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저 멀리서 갑자기 달려오더니 주먹질을 하더군요. 20년 전 일이지만 당시가 수능일이라 고딩애들이 밤에 술처먹고 우르르 몰려다니다가 치기심에 그냥 지나가는 행인에게 집단 폭력을 휘둘렀고 그게 마침 저였던 거 같네요. 웃긴 건 주변 골목 상인 분이 경찰에 전화했는데 경찰차가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고 개입하지 않았다는 거. 어휴 그때 생각만 해도 소름끼치네요.
톤톤
3
2023-01-29 00:51:21
정말 무서우셨겠네요..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초등도 그렇고 고등은 더구나 떼로 다니면 피해야하겠네요.
아니면 육모방망이라도 들고다녀야 될런지
쭈훈아빠
8
2023-01-29 01:05:11
저도 고등학교때 도서관애서 늦은시간 공부 마치고 새벽 다되어 집에 돌아가는 길에 술취한 불량배 2명이 맞으편에서 다가 오는데 그중 한 명이 냅따 날라차기를 저한테 시전 하는데 어찌피하니 벌러덩 저빠지더군요. 본능적으로 전 넘어진 불량배 머리가 축구공 처럼 보이고 바로 차야 한다는 생존본능이 생겨 그대로 뻥 찾습니다. 그리고 뛰어 그 장소를 벗어나려 했죠. 그랬더니 나머지 한명이 냅따 쫒아오더군요 그때 제 손에 접이식 자동 우선이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손잡이 버튼을 눌러 우선이 길게 나오도록 했습니다. 뭐 다가오면 우산이라도 휘두를 생각에요. 30년전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그때 대화내용이 제가 왜 쫒아오냐 였고 상대는 자기친구를 왜 발로 찾냐 였을겁니다. ㅋ 더 이상 대화없이 몇초간 침묵하다 그 사람 이내 자빠져 있는 친구한테 돌아가더군요. 저 역시 가던길 계속 갔지만 누군가를 방어 본능에 의해 폭행했던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누군가에게 폭행당하지 않으려면 내가 가해자가 될 수 밖에 없던 그 순간이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 있네요.
검성티노
3
2023-01-29 01:10:51
경찰은 대체 뭐하고 있는지
나이
2
2023-01-29 01:36:59
미친것들!!! 가슴이 아픕니다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라 아찔하기도 하네요
깜장자작나무
2
2023-01-29 02:50:23
저 정도 규모로 뭉쳐다니는거면 거의 조직폭력배라고 봐도 되죠.
하지만 저렇게 흐지부지되고 있고 꾸준히 저런짓을 하고 다녀도 멀쩡하다는건 저 무리를 이끄는 대가리가 뭔가 권력자급 똥덩어리의 똥덩어리라는거겠죠.
진짜 퍼니셔 마렵습니다.
b09™
4
Updated at 2023-01-29 08:08:33
4,5년전에 오산에서 지인을 만나 술 한 잔하고 택시잡으려는데, 뒤에서 네다섯명이 소리치며 저를 부르더군요.
감이 시비걸고 폭행하려는 것 같아서, 대꾸나 돌아보지도않고 걸음을 이어가며 주변을 서치해 한 가게앞에 쌓여있던 공사자재중 쇠파이프를 잡아들고 돌아섰죠.
일부러 쇠파이프 땅에 끌어 소음내며 '지금 나 불렀냐?'하니까 고딩스런 놈들 표정이 달라지며 '아닌데요'하고 둘러가더군요.
혹시 몰라 계속 쇠파이프로 땅바닥 툭툭치며 노려보다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잽싸게 대로변으로 달려나가 눈에 띄는 택시를 잡아타고 귀가했습니다.
당시엔 취기에 별느낌없었는데 다음날 술깨고 생각해보니 식겁하더군요.
레인메이커
2
2023-01-29 06:59:16
어리다고 여자라고 장애인이라고 가난하다고 약자라고,,, 봐주고, 뭍지마 배려해주고 하는거 이제는 하지 말자,,, 진짜 그만하자
죽일 것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