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탄이 10할타자고 그 아버지는 170킬로대를 던지는데 몇개 밖에 못던지는 체력핸디캡이 있던가 가물가물 하네요
WR
미르누리
0
2023-03-29 12:44:45
두캐릭터가 같이나온 만홥니다
Simon Lee
1
2023-03-29 12:36:57
난~~~~그런거 몰라요~~~~~~
어릴떼 더ㅗㄹ맹이 들고 놀아서.....
WR
미르누리
0
2023-03-29 12:45:06
진짜루요?
▦▦미르
1
2023-03-29 12:38:41
제 기억으로 십할타자는 고행석님인가? 하여간 그 시리즈중에 십할타자란 제목의 만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수는 타자 전문이라 160km이상 던지는 장면이 없어요. 당시 만화중에 그런 투수는 스터프 166km인가? 그런 만화가 있었습니다. 이쪽은 투수 전문으로 나중에 메이저까지 진출하는데 작가가 그 누구냐.. 하여간 공장장이라 불리는 그분입니다. ^^;;
WR
미르누리
0
2023-03-29 12:45:55
따로가아닌 같이나온 만화였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김부성
1
2023-03-29 12:44:03
10할 타자는 만화가게에만 풀렸던 것으로, 잡지에는 연재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만화가게에서 재미있게 봤었는데...
마지막이 슬펐던...
WR
미르누리
0
2023-03-29 12:46:24
점프연재하던 작품인데 기억이 안나내요
은철구
1
2023-03-29 12:53:21
전설의 야구왕
WR
미르누리
0
2023-03-29 12:58:05
감사합니다. 이작품인듯합니다.
페노메논
1
2023-03-29 12:55:07
4번타자 왕종훈
WR
미르누리
0
2023-03-29 12:56:08
한국만화였습니다
참치덮밥
0
Updated at 2023-03-29 13:34:12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고행석님 만화였고 아들 구영탄이 160Km강속구를 쉽게 던지는 반면 아버지는 하나?두개 던지면 지쳐서 그자리에서 선 채로 기절하고..10할 치는 타자는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올백에 머리 묶은 구영탄과 같은 또래이고 타법이 타자플레이트 (포수바로앞까지 배트휘두르면 포수뒷통수때릴만큼 가까운)뒤에 있다가 앞으로 전진하면서 치는 타법.
끝까지 못봤는데 엔딩이 어떻게 끝났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ㅎ
니코데무스
0
2023-03-29 13:41:32
선수 중 한명의 별명이 가죽피리... 라는 작품은 본 기억이...
albatros~
0
2023-03-29 13:54:52
전설의 야구왕.
170을 던지는 투수와 10할 타자의 대결이었죠.
결국 에러인가 볼넷인가로 출루 했다고 분노조절 장애로 리타이어 했던가...
쌍팔자박(88골드)
0
2023-03-29 14:40:58
아빠는 200키로 던지는데 하루에 한번밖에 못던졌던가 했던 기억 나네요.
무인도에서 아들내미랑 10년 지옥훈련하다 돌아왔던가??
그랬던 기억이
가경동거실극장
0
2023-03-29 16:18:25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구영탄 나오고
타자는 10할이고 투수는 엄청난 강속구라 계속 파울 나오는 장면만 기억나네요.
고행석의 10할타자 아닌가요?
구영탄이 10할타자고 그 아버지는 170킬로대를 던지는데 몇개 밖에 못던지는 체력핸디캡이 있던가 가물가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