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CD] 입추에 듣는 멋진 중고음반 3장
오랫만에 OST한장을 구입했습니다
오래전 라이센스로 구입해서 들은적 있었던 [원스어폰어타임인아메리카] OST LP를 오리지널 수입음반으로 구입했습니다~^^
‘라이오넬리치’ 음반도 구입해서 오랫만에 들어봤는데 역시 좋네요 ‘Say you say me’ 는 정말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비지스’ 의 볼륨1 음반..
무려 1976년 음반 이네요~~^^
배리깁 삼촌의 매력적인 가성의 보컬도 멋지지만 따뜻하면서도 애절한 지금은 고인이 되신 ‘로빈깁’ 삼촌의 노래가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더 좋아 지더군요
이 음반엔 ‘holyday’ 나 ‘Massachusetts’ ‘l started a joke’ 등 ‘로빈깁’ 삼촌의 애절한 명곡들이 많아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날이 선선해지고 가을이 깊어지면 더욱 많이 들을것 같은 음반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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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시절....백야(white night)를 보고 음악이 너무 좋아 ost LP를 구입했죠 그런데 ost에는 say you say me가 수록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알고보니 위에 소개해주신 저 앨범에 수록되어있었습니다 결국 저 앨범을 새로 구입했는데......저는 say you say me 보다는 ballerina girl을 더 많이 들엏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