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플레이아츠카이 클라우드 & 펜릴 받았습니다.
점등불량이 많다더니
다행이 앞 뒤 점등은 정상입니다만...
바이크에 서너군데 찍힌 자국가 흠집이 있네요..
이건 적당히 마무리용 컴파운드로 분노의 광택질
하면 사라질거 같으니 넘어가고..
큰 도색미스는 없는데 약간씩 미흡한데가 보이구
요.. 뭐 흠집이나 도색미스는 플레이아츠의
아이덴티티 같은거니 불 정상적으로 들어오는거 만으로도 만족해야겠습니다.
P.S. 박스 크기 보고 예상크기 보다 너무 커서
놀랐는데 그냥 앙미앙미식 과대포장이었네요..
(거의 소형 냉장고 만한 크기)
개봉해 보니 딱 예상한 크기... 아미아미 박스
말고 제품 카톤박스로 발송했으면 배송비가 2/3
이하로 줄었을거 같은데...(EMS 7천엔,
DHL 2만1천엔.. 저는 EMS로 받았습니다.)
뭐 일종의 보험료 지급했다 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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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아미 과대포장은 여전한가 보네요.
나중에 맥스 1/20 마크로스 파이터 타입 나오면 구매할려고하는데...걱정이네요.
소비세 면세도 안해주면서 과대포장 배송이라 배송비도 비쌀건데....에휴
어차피 아마존이나 HLJ은 저작권문제로 국제배송 지원안해줄것 같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