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단콘 복장] 은 어떤걸 입냐구요?
미영의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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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9-12-07 17:43:06
단콘에 뭘 입고 갈지.. 진짜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떻하면.. 애들이 보고 좋아라 할까..
![[단콘 복장] 은 어떤걸 입냐구요?](https://cdn.mania.kr/dvdprime/g2/data/file/comm/view_thumbnail/500568_20091206013450484.jpg)
요건 영상회때 입고 갔었고..
뭐 많은 더쿠들이 입고 올텐데..
티도 안날꼬야.. --;;
뭐 나이도 먹은 더쿠가.. 너무 촐랑거리며 입기에 사회적 지탄이 두렵고..
너무 고민하기 힘들어..
고민을 하러 잠시 가따 왔습니다.. --;;
가보니 이런 곳이 있더군요..
자치기를 하는 줄 알았더니.. 막대기로 조그만 공을 멀리 쳐내더라구요.. ^^;;
번뇌를 공에 실어 보내면 짱이랍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ㅋㅋ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케 내공있으신 아주머니가 도와주시기도 하구요..
누가 더 나이들어보이나여? ㅋㅋ
한 두홀 정도 돌면.. 아주머니가.. 말 안해도 척척.. 알아서 막대기 꺼내주십니다.. ㅋ
운이 좋으면.. 일케 귀여운 소녀도 만날수 있습니다..
18살.. 고3인데.. 서현이 동갑.. 주말에만 알바 뛴답니다..
Girls' Generation 아냐고 하니.. 잘 안답니다..
그래서.. 같이 Gee 도 부르고.. 춤도 갈켜줬습니다.. ^^;;
소말은 잘 모르더라구요.. --;;
소녀들하고 찍은 사진 보여주고.. 내가 소녀들 보스라고 했더니.. 믿더이다.. ㅠㅠ
그래도 니쿤이 짱이랍니다.. --;;
공치다 지겨우면.. 호텔에 와서.. 이런 수영장에서 퍼질러 누워.. 소녀들을 만납니다..
인증샷은 혐짤이라 생략.. ㅠㅠ
조기.. 이쁜 엄마랑 귀여운 아기가.. 풀장에서 쉬~! 하고 있네요.. ㅋㅋ
선선한 저녁이면 호텔앞 이쁜 카페에서.. 맛난 케익이랑.. 커피도 한잔합니다..
가로수길보다 훨씬.. 맛나고.. 쌉니다..
여긴.. 정말 유러피언들.. 바글 바글 합니다..
아.. 어딜 갔다왔냐구요?
영어가 짧아서.. 저걸 뭐라 읽는거죠? ^^;;
![[단콘 복장] 은 어떤걸 입냐구요?](https://cdn.mania.kr/dvdprime/g2/data/file/comm/view_thumbnail/500568_20091207163543968.jpg)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거 입고 가야할지.. 생각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바다에 수련을 떠납니다..
부두가에서.. 배 타러가는 길입니다..
사진찍다.. 언니들이 끼어든거지.. 언니들 찍은거 절대 아닙니다..
내눈엔 소녀들밖에 없어요.. *^^*
내눈에 소시~!!
타고가는 배의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한국사람들에 '산호섬'이라 알려진 꼬란입니다..
산호는 얼어죽을.. 산호는 구경도 못합니다.. --;;
그니까.. '란'섬입니다.. 태국말로 앞에 '꼬'가 붙으면.. 섬입니다..
40분 배타고 가는데.. 20밧.. 약.. 700원.. 정말 싸죠?
스피드보트 타고가면.. 약 10만원정도 받습니다..
단체 팩키지 관광객들은.. 그거 타고 갑니다..
보면 한국사람들.. 중국사람들만 그거 탑니다.. --;;
소녀들과 함께하며.. 깊게 의상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니다.. ㅠㅠ
과연 뭘입어야하는거냐.. --;;
가다가 바다가 예뻐서.. 한컷..
그런데 꼭 언니들이 끼어드는군요..
파도가 한번 크게 쳐서.. 언니들 홀라당 바닷물에 젖었던가.. 아니였던가..
기억이 잘.. --;;;
가다가 본.. 어느 무인도 별장..
얼렁 돈벌어.. 태연이랑 파니에게.. 저런 섬하나씩 사줘야겠단..
아자 아자 아자~!!!!!
순규야 윤아야 유리야 서현아 시카야 수영아 효연아..
니들은.. 친구집에 그냥 놀러가면 된다.. ㅋㅋ
퍽퍽퍽~!!! -_@;;;;;
알써.. 돈 더 벌어 하나씩.. 사줄께.. OTL
부둣가가 보입니다..
이건 결코.. 언니들만 있지 않았다는 인증샷...
부두에서 내리면..
일케 들어가고.. 스쿠터 뒤에 타고.. 원하는 해변으로 데려다 줍니다..
근데 스쿠터무서워요.. ㅠㅠ
배에서 내리는 승객들..
90% 양놈들에.. 10% 태국사람.. 그리고.. 한국더쿠.. 딸랑 나하나.. --;;
누워 있다가.. 바다가 이뻐 사진한장 찍으려니..
또 언니가 끼어드네요..
그냥.. 찍어달라고 하면.. 찍어줄텐데.. 참 부끄럼 많이 타는 언니입니다.. --;;
위장을 위해.. 남친이랑 이야기하는척..
입은듯.. 안입은듯.. 언니는 참하.. 올릴수 없습니다.. --;;
안구정화를 위한.. 샷~!!! ㅋㅋㅋ
요로코롬.. 널부러져 있었죠..
드넓은 바다를 보니..
소녀들을 향한 내 마음이 큰지.. 바다가 큰지.. 비교해보고 싶더라구요..
근데 우주라면.. 몰라도.. 바다가지곤.. 비교가 안되겠더군요.. ㅋㅋ
요게 뭐냐면요..
올초에 소녀들 여기 왔을때.. 묵었다던.. 하드락 호텔입니다..
성지를 더럽힐수없어.. 가지는 않았습니다.. ^^;;
썽태우.. (택시를 빙자한 트럭) 뒤에 매달려 가다 찍어서.. ㅋㅋㅋ
![[단콘 복장] 은 어떤걸 입냐구요?](https://cdn.mania.kr/dvdprime/g2/data/file/comm/view_thumbnail/500568_20091207163547687.jpg)
이런 우라질..
결국.. 이런곳으로 끌려옵니다.. ㅠㅠ
이틀동안 빽세게.. 일합니다..
그리고 집에 무사히 오려면.. 마눌님.. 빽 하나 사드려야 합니다.. ㅠㅠ
비행기 타기전.. 매장 찾으려.. 이리 뛰고.. 저리 뛰어 겨우 사서..
헐레벌떡.. 공항 도착하니.. 비행기 연착..
이런.. 우라질..
그 와중에.. 예**라는 문자로.. '형~! 헤드폰 하나 사다주세요..'
B&O 매장 찾다 쓰러지는줄.. 가격은.. 한국과 차이없어.. 그냥 발길을.. 돌려야.. ㅠㅠ
![[단콘 복장] 은 어떤걸 입냐구요?](https://cdn.mania.kr/dvdprime/g2/data/file/comm/view_thumbnail/500568_20091207163542750.gif)
그래서 집에 와서 결정했습니다..
태연이가.. 이렇게 입고 좋아하는 옷으로..
하루는 태연이꺼.. 하루는 파니꺼..
보다 지쳐 쓰러질 스탠딩이라도.. 소녀들 곁에서 죽으면 여한도 없을득..
그래도.. 고민하러 갔다온 보람이 있네요.. ㅋㅋ
탱구 사진이 있으므로.. 이글은.. 소시글.. 아니 망한글..
어떻하면.. 애들이 보고 좋아라 할까..
요건 영상회때 입고 갔었고..
뭐 많은 더쿠들이 입고 올텐데..
티도 안날꼬야.. --;;
뭐 나이도 먹은 더쿠가.. 너무 촐랑거리며 입기에 사회적 지탄이 두렵고..
너무 고민하기 힘들어..
고민을 하러 잠시 가따 왔습니다.. --;;
가보니 이런 곳이 있더군요..
자치기를 하는 줄 알았더니.. 막대기로 조그만 공을 멀리 쳐내더라구요.. ^^;;
번뇌를 공에 실어 보내면 짱이랍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ㅋㅋ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케 내공있으신 아주머니가 도와주시기도 하구요..
누가 더 나이들어보이나여? ㅋㅋ
한 두홀 정도 돌면.. 아주머니가.. 말 안해도 척척.. 알아서 막대기 꺼내주십니다.. ㅋ
운이 좋으면.. 일케 귀여운 소녀도 만날수 있습니다..
18살.. 고3인데.. 서현이 동갑.. 주말에만 알바 뛴답니다..
Girls' Generation 아냐고 하니.. 잘 안답니다..
그래서.. 같이 Gee 도 부르고.. 춤도 갈켜줬습니다.. ^^;;
소말은 잘 모르더라구요.. --;;
소녀들하고 찍은 사진 보여주고.. 내가 소녀들 보스라고 했더니.. 믿더이다.. ㅠㅠ
그래도 니쿤이 짱이랍니다.. --;;
공치다 지겨우면.. 호텔에 와서.. 이런 수영장에서 퍼질러 누워.. 소녀들을 만납니다..
인증샷은 혐짤이라 생략.. ㅠㅠ
조기.. 이쁜 엄마랑 귀여운 아기가.. 풀장에서 쉬~! 하고 있네요.. ㅋㅋ
선선한 저녁이면 호텔앞 이쁜 카페에서.. 맛난 케익이랑.. 커피도 한잔합니다..
가로수길보다 훨씬.. 맛나고.. 쌉니다..
여긴.. 정말 유러피언들.. 바글 바글 합니다..
아.. 어딜 갔다왔냐구요?
영어가 짧아서.. 저걸 뭐라 읽는거죠? ^^;;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거 입고 가야할지.. 생각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바다에 수련을 떠납니다..
부두가에서.. 배 타러가는 길입니다..
사진찍다.. 언니들이 끼어든거지.. 언니들 찍은거 절대 아닙니다..
내눈엔 소녀들밖에 없어요.. *^^*
내눈에 소시~!!
타고가는 배의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한국사람들에 '산호섬'이라 알려진 꼬란입니다..
산호는 얼어죽을.. 산호는 구경도 못합니다.. --;;
그니까.. '란'섬입니다.. 태국말로 앞에 '꼬'가 붙으면.. 섬입니다..
40분 배타고 가는데.. 20밧.. 약.. 700원.. 정말 싸죠?
스피드보트 타고가면.. 약 10만원정도 받습니다..
단체 팩키지 관광객들은.. 그거 타고 갑니다..
보면 한국사람들.. 중국사람들만 그거 탑니다.. --;;
소녀들과 함께하며.. 깊게 의상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니다.. ㅠㅠ
과연 뭘입어야하는거냐.. --;;
가다가 바다가 예뻐서.. 한컷..
그런데 꼭 언니들이 끼어드는군요..
파도가 한번 크게 쳐서.. 언니들 홀라당 바닷물에 젖었던가.. 아니였던가..
기억이 잘.. --;;;
가다가 본.. 어느 무인도 별장..
얼렁 돈벌어.. 태연이랑 파니에게.. 저런 섬하나씩 사줘야겠단..
아자 아자 아자~!!!!!
순규야 윤아야 유리야 서현아 시카야 수영아 효연아..
니들은.. 친구집에 그냥 놀러가면 된다.. ㅋㅋ
퍽퍽퍽~!!! -_@;;;;;
알써.. 돈 더 벌어 하나씩.. 사줄께.. OTL
부둣가가 보입니다..
이건 결코.. 언니들만 있지 않았다는 인증샷...
부두에서 내리면..
일케 들어가고.. 스쿠터 뒤에 타고.. 원하는 해변으로 데려다 줍니다..
근데 스쿠터무서워요.. ㅠㅠ
배에서 내리는 승객들..
90% 양놈들에.. 10% 태국사람.. 그리고.. 한국더쿠.. 딸랑 나하나.. --;;
누워 있다가.. 바다가 이뻐 사진한장 찍으려니..
또 언니가 끼어드네요..
그냥.. 찍어달라고 하면.. 찍어줄텐데.. 참 부끄럼 많이 타는 언니입니다.. --;;
위장을 위해.. 남친이랑 이야기하는척..
입은듯.. 안입은듯.. 언니는 참하.. 올릴수 없습니다.. --;;
안구정화를 위한.. 샷~!!! ㅋㅋㅋ
요로코롬.. 널부러져 있었죠..
드넓은 바다를 보니..
소녀들을 향한 내 마음이 큰지.. 바다가 큰지.. 비교해보고 싶더라구요..
근데 우주라면.. 몰라도.. 바다가지곤.. 비교가 안되겠더군요.. ㅋㅋ
요게 뭐냐면요..
올초에 소녀들 여기 왔을때.. 묵었다던.. 하드락 호텔입니다..
성지를 더럽힐수없어.. 가지는 않았습니다.. ^^;;
썽태우.. (택시를 빙자한 트럭) 뒤에 매달려 가다 찍어서.. ㅋㅋㅋ
이런 우라질..
결국.. 이런곳으로 끌려옵니다.. ㅠㅠ
이틀동안 빽세게.. 일합니다..
그리고 집에 무사히 오려면.. 마눌님.. 빽 하나 사드려야 합니다.. ㅠㅠ
비행기 타기전.. 매장 찾으려.. 이리 뛰고.. 저리 뛰어 겨우 사서..
헐레벌떡.. 공항 도착하니.. 비행기 연착..
이런.. 우라질..
그 와중에.. 예**라는 문자로.. '형~! 헤드폰 하나 사다주세요..'
B&O 매장 찾다 쓰러지는줄.. 가격은.. 한국과 차이없어.. 그냥 발길을.. 돌려야.. ㅠㅠ
그래서 집에 와서 결정했습니다..
태연이가.. 이렇게 입고 좋아하는 옷으로..
하루는 태연이꺼.. 하루는 파니꺼..
보다 지쳐 쓰러질 스탠딩이라도.. 소녀들 곁에서 죽으면 여한도 없을득..
그래도.. 고민하러 갔다온 보람이 있네요.. ㅋㅋ
탱구 사진이 있으므로.. 이글은.. 소시글.. 아니 망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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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소시의 보스, 성장판님 출장은 안녕히 다녀오셨습니까^^? 그래도 닉쿤옵화가 쵝오에염-,.-b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