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프리오더 빡셈은 저리가라네요..20시 정각 누르자마자 대기자가 20만명......
아직 많이 줄어서 16만명 남았습니다만 내 뒤로 23만명이 기다리고 있네요..
부모님 드릴려고 한건데 정말 빡세군요...
이정도 순번이면 이미 매진 아닌가요?
그러게요 실낱희망을 걸어보는데....ㅠ.ㅠ
저도 24만명에서 지금 13만까지 줄었네요...
전 이제 9만명입니다...
저번에 부모님 보내드렸는데... 보고 오시더니 임영웅에 대한 열정이 짜개 식으셨어요
예전에 하루종일 영상 찾아보고 노래듣 난리셨는데... 요즘은 가끔 노래만 듣는정도??
아마도 콘서트가 별로 안맞았나 봅니다ㅎㅎ
저희 부모님은 임영웅 노래를 들으면 맘에 편안이 온다고 하면서 티켓팅을 빙둘러 말하셔서 도전해봅니다만...
전 겨우 막콘 맨 윗자리 구했네요. 급경사던데..
자리가 아직 얼마나 남은거 같으신가요??
45000에 시작해서 8시30분에 들어갔는데 28일 토욜은 아예 없어서 1월4일 가족석보니 생각보다 많이 남았었습니다.주중은 갈수가 없어 못봤구여.어리버리하다 놓칠까봐 그냥 가족석으로 예매했습니다.
지금 3510 입니다.
2시간 지났습니다.
그래도 제 뒤에 76000명이 대기하고 있네요.
어머니 이번에도 죄송합니다. 인터파크 메뉴가 안 익숙해서 버턴 찾고 날짜 찾는 다고 몇 초 놓쳤네요 -_-
2시간 10분을 기다려서 들어왔는 데, 좌석이 없네요 -_-.
내년을 노려 봐야 겠습니다.
어디 광장에서 100만 모아도 다 모일 것 같고
여기도 티켓팅 어려울 것 같아 보이네요.
저도 실패ㅠㅠ
이정도 순번이면 이미 매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