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첫번째 공식 마라톤(하프) 신청했습니다.
원래 내년부터 마라톤 도장깨기에 도전할려고 했었는데,
올해 12월 21일에 하프를 한번 뛰어볼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씩은 하프를 달리고 있고,
욕심 없이 즐겁게 뛰면서 1시간50분~57분 정도로 나옵니다.
솔직히 회사일 스트레스 때문에
8년 이상 웨이트를 열심히 하다가, 러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발걸음 디딜 때마다 스트레스 없앤다는 생각으로.
계속 혼자 뛰니 페이스가 빨라진다는 느낌은 없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다들 즐거운 러닝 하세요!
60분에 14km 이상을 달릴 수 있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견뎌낼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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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오버페이스만 안 하시면 워낙에 잘 달리셔서 좋은 기록 나올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