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착 붙어서 자는데 깰까봐 움직일 수가 없네요.
조심스럽게 쓰다듬어 봅니다. 😅
추가짤 😍
와 순간 저 보는줄요
올만에 낮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는데 마지막 고양이모습에서 절 봤네요
🤣
푹 주무셨으니 이제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워야죠. ㅎㅎ
먹고 바로 잔건데...😅 안그래도 일어나 또 뭘 물고 있네요 요새 뱃속에 거지가 들어선것처럼 먹네요 🤣
탈리샤샤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저도 꼼짝못할때 많습니다.ㅎ
집사들의 마음은 다 같습니다. ㅎㅎ
울 깜냥이는 제가 자면 침대위에 올라와서
옆에서 자기는 하는데 머리맡으로는 잘 안 오고
배꼽정도 위치에서 한뼘 정도 꼭 거리를
두고 자더라구요.
이불속으로 들어오라면 들어와서 제 손에 헤드번팅,러브바이팅 깨물깨물 한 후에 10분정도
저한테 기대서 자다가 나갑니다.
러블 회색이는 따뜻한 곳 좋아하다보니
날씨 추워지면 낮에는 쿠쿠 밥솥 위나 셋탑박스 위에서 몸 지지구요.
밤에 잘 때는 컴 의자 위에서 자다가 새벽쯤에는
무조건 제 이불속에 쏙 들어와서 주로 제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잡니다.^^
자다보면 다리 사이가 항상 묵직해요.^^
아이구 사랑스럽네요. 🥰
앗, 우리 막내 같은데요!
AI로 만드신 건가요? 🤣
와 순간 저 보는줄요
올만에 낮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는데 마지막 고양이모습에서 절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