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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냥이의 자는 모습

탈리샤샤_술 안 마심
8
  1457
2025-10-19 17:19:42

옆에 착 붙어서 자는데 깰까봐 움직일 수가 없네요.

조심스럽게 쓰다듬어 봅니다. 😅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냥이의 자는 모습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냥이의 자는 모습

 

추가짤  😍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냥이의 자는 모습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냥이의 자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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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닉넴 뭘하징
2025-10-19 08:34:27

와 순간 저 보는줄요

올만에 낮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는데 마지막 고양이모습에서 절 봤네요 

🤣

WR
탈리샤샤_술 안 마심
1
2025-10-19 08:43:36

푹 주무셨으니 이제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워야죠. ㅎㅎ

닉넴 뭘하징
1
2025-10-19 08:53:52

먹고 바로 잔건데...😅 안그래도 일어나 또 뭘 물고 있네요  요새 뱃속에 거지가 들어선것처럼 먹네요 🤣

 

탈리샤샤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와인지리
2025-10-19 08:51:54

저도 꼼짝못할때 많습니다.ㅎ

WR
탈리샤샤_술 안 마심
2025-10-19 08:56:59

집사들의 마음은 다 같습니다. ㅎㅎ

SilverMoon
1
Updated at 2025-10-19 09:53:35

울 깜냥이는 제가 자면 침대위에 올라와서

옆에서 자기는 하는데 머리맡으로는 잘 안 오고

배꼽정도 위치에서 한뼘 정도 꼭 거리를 

두고 자더라구요.

 

이불속으로 들어오라면 들어와서 제 손에 헤드번팅,러브바이팅 깨물깨물 한 후에 10분정도

저한테 기대서 자다가 나갑니다.

 

러블 회색이는 따뜻한 곳 좋아하다보니

날씨 추워지면 낮에는 쿠쿠 밥솥 위나 셋탑박스 위에서 몸 지지구요.

 

밤에 잘 때는 컴 의자 위에서 자다가 새벽쯤에는

무조건 제 이불속에 쏙 들어와서 주로 제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잡니다.^^

자다보면 다리 사이가 항상 묵직해요.^^

WR
탈리샤샤_술 안 마심
2025-10-19 10:26:20

아이구 사랑스럽네요. 🥰

절세미남
1
2025-10-19 10:26:33
WR
탈리샤샤_술 안 마심
2025-10-19 10:27:46

앗, 우리 막내 같은데요!

AI로 만드신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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