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블루 베리
얼마전부터 시장 과일가게에서
수입 체리와 수입 블루베리를 종종 사먹습니다.
체리는 미국산인데 처음 7,000원에서 6,000원에 팔다
지난 주말에는 5,000원에 파는데 끝물 같습니다.
많이 무른느낌입니다,.
조만간 판매 끝날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불르 베리
차한잔 상단에 핫딜로 올아와 있네요
호기심에 들어가보니 싸기는 많이 싸네요.
시장에서는 같은 칠레산인데
3팩에 만원합니다.
한팩이 한번에 먹기에는 조금 부족한것도 같고
맛은 좋더라고요.
판매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 한동안 팔듯.....
요즘 블루 베리 그리고 귤 사다 놓고
끼니 해결 하네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글쓰기 |





미국산 체리 칠레산 블루베리 태평양 건너오면서 보존제 농약을 많이 쳐사 잘 세척해서 드셔야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