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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하이볼의 계절이 다가 오고 있군요

air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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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1:42:20
하이볼의 계절이 다가 오고 있군요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하이볼이 마시고 싶어 지는 계절이 되었네요.
시판용 하이볼은 위스키 비중이 너무 적어 언제나 집에서 만들어 마십니다. 

 

가쿠빈을 기주로 해서 마신건 처음이였는데 생각보다 밋밋하네요. --; 
아무래도 다음에는 탄산수 대신에 진저에일로 대체해야 겠습니다. 

하이볼의 계절이 다가 오고 있군요

위 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하이볼 조합입니다. 
"우드포드 리저브" 버번에 IKEA의 진저에일 조합입니다. 
기주로 사용하기 아까운 버번, IKEA 매장용 진저에일의 궁합이 참 좋습니다. 

 

버번의 강렬함과 생강이 가득한 진저에일, 색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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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t.bamboo
Updated at 2026-04-17 02:51:26
하이볼의 계절이 다가 오고 있군요

요즘 산토리가쿠빈 가격이 많이 내렸더라고요.

하이볼 말아 먹는 덴 진저에일이 가장 입에 맞는 것 같습니다.

WR
aircool
2026-04-17 02:57:29

전반적으로 위스키 가격이 안정화 되고 있지요. 위스키 붐이 조금 가라앉은것 같은 영향도 있는것 같습니다.

Jayden
2026-04-17 03:11:19

전  요즘 아랑드 사이드 제로 다 마시고 핑크 레모네이드 만들어 마신다고 거의 다 털어버렸는데 하이볼 생각해서 탄산수 좀 사야겠네요.

 

그나저나 우드포드 리저브 병 모양이 납크릭 버번이랑 비슷하네요.

WR
aircool
2026-04-17 03:59:56

탄산수, 진저에일은 그 자체로도 좋지만 하이볼등의 재료등으로 역할이 많지요. 

우드포드 전체적으로 라인업들의 병 모양이 납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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