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식당이나 차에서 멍때릴때 심심해지면 대충 만들던 것들인데 이게 갈수록 욕심이 생겨서 괴담편은 꽤 시간이 걸려버렸네요; 앞으로도 이랬다간 엄두가 안날 것 같은데 ㄷㄷ
가끔 저 심심해지면 or 저런 일 겪을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ㅋㅋㅋ
제가 저렇게 손 안씻고나온 미용사 발견하면 그 미용실에서 나올듯 ㅡ.ㅡ
일식집이 아니라서...그나마...
진짜 순간적으로 엄청 고민되긴 하더군요 ㄷㄷㄷ 어어 하는 사이에... 만져지고 말았지만...
정말 좋네여. 일상을 웹툰으로 남기기..속 깊은 애기는 못하겠지만.
그쵸 ㅋㅋ 아무래도 쓸 수 있는 텍스트가 제한되니...
객 3편 보여주세요
자꾸 늦어지네요 그거 ㅋㅋㅋ 노귀 완성되는대로 바로 사작하겠습니다!
와..재밌게 잘봤습니다..ㅎㅎ
이제 정말 ai가 일상에 녹아들고 있네요..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 이젠 신기하지도 않으니;
제가 저렇게 손 안씻고나온 미용사 발견하면 그 미용실에서 나올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