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15111115653
https://youtu.be/SNn_H_Q2moo
저 역시 이번 앨범 들으며 많이 힘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같이 좋은 음악 많이 만들어주세요~
이렇게 보는 해석이 정상인데
이걸 사탄이니 악마화하는 황당한 리뷰도 있더군요.
사회가 불안하고 공포분위기어야 먹고사는 종교가 있어서..
놀랍게도 악뮤 부모님이 몽골 선교사라는거죠.
사탄 눈에는 다른 사람들도 다 사탄으로 보이니까요 😈
돈이 되는 사탄몰이죠.
가사가...울림이 있습니다. 찬혁은 진짜 천재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5QbniyCQxOw
"기쁨 다음에 슬픔까지가 하나다."
놀라운 통찰입니다.
"소문의 낙원" 뮤비 촬영지가 베트남 무이네더군요.
궁금한건 .. 뮤직비디오 맨 마지막에 하늘에서 혹성이 떨어져서 모두 죽는거로 끝나는데 ...
이건 무슨 의미 일까요?
기쁨뒤에는 슬픔이 온다는건지? 아니면 종교적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요?
내일 세상이 멸망하더라도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마지막까지 하겠다는 의미지 않을까 싶네요.
"슬프고도 외로운 밤이찾아오지 않는 날모든 게 애틋할 거야"
이 가사와 연결되더라구요. 죽음이든 종말이든 그런 의미로..
이러면 10센치는 뭐가되나요 🤣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아결국 꽃잎은 떨어지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망해라 망해라
극우 개신교쪽에서 또 괴롭히고 있던데 ㅡ ㅡ
찬혁 본인이 술 한 잔도 입에 안 대는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알려져 있는데 의외군요.
선교사 자식에 본인들도 신자들인데 그동네 개독 먹사놈들 또 지랄병 도졌군요
아버지인 이성근 선교사가 예전에 어노인팅 활동을 하신것 같더군요..
역시 그런 영감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영향을 많이 받았나봐요...
이렇게 보는 해석이 정상인데
이걸 사탄이니 악마화하는 황당한 리뷰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