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펌] 미국 차도둑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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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3:31:40
..
진짜로요? 🤪
a.i 해설
'뼈대만 남은 포르쉐' 사건은 실제로 발생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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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2026년 4월경,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길거리에서 992세대 포르쉐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 차량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품이 전부 털린 채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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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정도: 도둑들은 엔진, 변속기(PDK), 휠, 서스펜션은 물론 도어, 보닛, 펜더, 헤드라이트 등 외장 부품과 시트, 스티어링 휠, 대시보드 내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까지 거의 모든 고가 부품을 분해해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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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확인: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은 해당 차량이 도난 차량임을 확인했으며, 차주에게도 이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사진 속의 경찰관은 현장을 조사 중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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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고성능 차량의 부품은 암시장에서 개별적으로 판매될 때 차량 전체 가격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경우가 많아, 전문적인 절도단이 짧은 시간 내에 정밀하게 분해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너무 철저하게 분해되어 처음 발견 당시 시민들은 이 차가 마즈다 MX-5 같은 다른 차종인 줄 착각했을 정도라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SNS 등에 퍼진 이 사진과 내용은 조작되지 않은 실제 도난 사건이 맞습니다.
쓱 쓰윽 스스슥 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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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통째로 가져가는 것보다 더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