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집에서] 일하니까 안 좋은 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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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23:33:30
1. 자고 일어나는게 대중 없다.
- 직딩일땐 06:50 분 기상 칼이었는데, 이건 9시, 10시 기상의 일상화.
2. 좀처럼 씻지 않는다.
- 직딩일땐 하루 2번 샤워. 지금은 1번 샤워. 수염은 3-4일에 한번씩 깎아주는 센스.
어머니가 미용실 하시는데, 가끔 왔다갔다 할 때마다 제가 동네없어보이는 백수처럼 하고 다닌다고 ㅋㅋ
3. 몸을 전혀 쓰지 않는다.
- 회사는 밥먹을 때 걸어다니기라도 했지, 밥먹을 때 말곤 움직이질 않아서 허리랑 허벅지가 종이처럼
얇아지기 시작합니다. 낼부터 동네 헬스부터 다녀볼라구요. ㅎ
4. 살이 빠진다.
- 먹는 걸 즐기지 않는, 또 집에 있는다고 살찌는 체질도 아니라, 집에서 일한지 1개월 만에
3kg가 줄었습니다. 이게 가장 치명적 ㅠ.ㅠ 마른거 컴플렉스가 있는 저에겐 ㅠ.ㅠ
5. 구박을 많이 받는다.
- 분명히 돈은 벌고 있는데, 아버지가 노는 시간에 공부좀 하라고 하고, 어머니는 좀 나가라고 하십니다.
나 노는거 아닌데??!!
그래도 장점이 훨~씬 많아서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 직딩일땐 06:50 분 기상 칼이었는데, 이건 9시, 10시 기상의 일상화.
2. 좀처럼 씻지 않는다.
- 직딩일땐 하루 2번 샤워. 지금은 1번 샤워. 수염은 3-4일에 한번씩 깎아주는 센스.
어머니가 미용실 하시는데, 가끔 왔다갔다 할 때마다 제가 동네없어보이는 백수처럼 하고 다닌다고 ㅋㅋ
3. 몸을 전혀 쓰지 않는다.
- 회사는 밥먹을 때 걸어다니기라도 했지, 밥먹을 때 말곤 움직이질 않아서 허리랑 허벅지가 종이처럼
얇아지기 시작합니다. 낼부터 동네 헬스부터 다녀볼라구요. ㅎ
4. 살이 빠진다.
- 먹는 걸 즐기지 않는, 또 집에 있는다고 살찌는 체질도 아니라, 집에서 일한지 1개월 만에
3kg가 줄었습니다. 이게 가장 치명적 ㅠ.ㅠ 마른거 컴플렉스가 있는 저에겐 ㅠ.ㅠ
5. 구박을 많이 받는다.
- 분명히 돈은 벌고 있는데, 아버지가 노는 시간에 공부좀 하라고 하고, 어머니는 좀 나가라고 하십니다.
나 노는거 아닌데??!!
그래도 장점이 훨~씬 많아서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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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택근무하시는 분들은 집에 있어도 휴식의 느낌이 안난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그냥 하루 24시간이 전부 업무의 연장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