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고딩 때 즐겨보던 록 공연물
공연물 같은 건 그다지 즐겨보진 않지만 '뉴웨이브 사운드'
라는 제목이 달린 이 테이프는 고딩 때 자주 돌려 봤었네요.
Urgh! A Music War라는 타이틀의 영상물인데 비디오
제목만 보고 뉴웨이브 밴드들의 뮤직비디오 모음같은 건가
싶어서 구입을 했는데 여러 팀이 줄줄이 나와 라이브를 들려줘서
참 즐거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The Police, Gang of Four, Pere
Ubu, UB40, Dead Kennedys, Oingo Boingo, XTC 등 등장하는
밴드수가 많은 만큼 퍼포먼스도 다채롭고 지루하지 않아서 좋더군요.
해외판 런닝타임과 비교해보니 국내판은 잘려나간 팀도 있는 모양
이더군요. DVD도 뒤늦게 나마 출시되어 있던데 언제 한 번 구입해서
짜악 보고 싶기도 하네요. ㅎㅎ

여러 팀 중에서 가장 강렬했던 건 Gang of Four였는데 기타리스트의 퍼포먼스가
어찌나 멋져보이던지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조안 제트의 Bad Reputation.
라는 제목이 달린 이 테이프는 고딩 때 자주 돌려 봤었네요.
Urgh! A Music War라는 타이틀의 영상물인데 비디오
제목만 보고 뉴웨이브 밴드들의 뮤직비디오 모음같은 건가
싶어서 구입을 했는데 여러 팀이 줄줄이 나와 라이브를 들려줘서
참 즐거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The Police, Gang of Four, Pere
Ubu, UB40, Dead Kennedys, Oingo Boingo, XTC 등 등장하는
밴드수가 많은 만큼 퍼포먼스도 다채롭고 지루하지 않아서 좋더군요.
해외판 런닝타임과 비교해보니 국내판은 잘려나간 팀도 있는 모양
이더군요. DVD도 뒤늦게 나마 출시되어 있던데 언제 한 번 구입해서
짜악 보고 싶기도 하네요. ㅎㅎ
여러 팀 중에서 가장 강렬했던 건 Gang of Four였는데 기타리스트의 퍼포먼스가
어찌나 멋져보이던지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조안 제트의 Bad Repu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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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그룹들이 줄줄이 나오네요 80년대에 한국의 락/메탈음반이 더럽게 안나온 편이기도 했는데 가끔 의외의 앨범들이 나오기도 햇었지만 정말 의외는 저런 비디오테입들인 듯 싶네요 오아시스레코드가 정말 귀한 뮤직비디오를 발매한 것도 있지만 그건 거기가 음반사였기에 그럴지도 모를 일이지만 듣도보도 못한 프로덕션에서 무슨 페스티벌의 공연실황이라거나 라이브 비디오같은 걸 냈던 것 중 정말 이런 게 나왔는지 조차 모를 귀한 영상들이 보이면 저도 놀라곤 합니다 언제였던 씬리지가 주축으로 된 라이브 편집영상이 처음보는 비디오회사에서 출시된 걸로 하나 구했는데 이 영상이 해외에서 인들 판매용으로 출시되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잇던 작품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