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늦게 일어난 오늘...
어제 혼자서 맥주 마시고 양치하고 와서 잠깐 엎드렸는데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에 좀비 처럼 일어나 컴퓨터를 끄고 다시 잠자리로...
보통 7~8시면 눈이 자동으로 떠지던데 오늘은 11시에 눈이 떠지더군요.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이른 아침과 늦은 아침의 바깥 풍경이 똑같네요.
시계 보기 전까지 8시쯤 된 줄 알았습니다.
후다닥 일어나서 머리감고 밥 먹고 산뜻한 바라미카노 모닝(?) 커피를 들이 마시면서 dp를 구경중...
(설겆이 해야하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요 며칠사이 더웠던것 처럼 덥지는 않네요.
가득이나 요즘 더위때문에 육수를 많이 흘려서 영양을 채워야 했는데
선선한 이번주가 기회일 듯~!!!!!!
다들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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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집에 계시다니 부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