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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잡담] 늦게 일어난 오늘...

화이팅바람이
  655
2011-06-22 12:24:19

어제 혼자서 맥주 마시고 양치하고 와서 잠깐 엎드렸는데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에 좀비 처럼 일어나 컴퓨터를 끄고 다시 잠자리로...



보통 7~8시면 눈이 자동으로 떠지던데 오늘은 11시에 눈이 떠지더군요.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이른 아침과 늦은 아침의 바깥 풍경이 똑같네요.

시계 보기 전까지 8시쯤 된 줄 알았습니다.

후다닥 일어나서 머리감고 밥 먹고 산뜻한 바라미카노 모닝(?) 커피를 들이 마시면서 dp를 구경중...
(설겆이 해야하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요 며칠사이 더웠던것 처럼 덥지는 않네요.

가득이나 요즘 더위때문에 육수를 많이 흘려서 영양을 채워야 했는데

선선한 이번주가 기회일 듯~!!!!!!




다들 지르세요~^^

10
댓글
미르누리
2011-06-22 03:25:35

이시간에 집에 계시다니 부럽...ㅠㅠ

WR
화이팅바람이
2011-06-22 03:30:54

이제 곧 나가야합니다...ㅎㅎ 도서관가서 그녀들이 좋아하는 자리 근처에 둥지 틀려구요...^^

2011-06-22 03:34:00

저도 어제 결국 맥주한잔했네요. 스파가서 땀 열심히 흘리고 집에 오는 길에 편의점앞에 제 친구랑 남편이 다정히 맥주마시고 있는 장면포착. 합석해서 1차 편의점. 2차 동네 구석진 정자에서 마시고 3차 저희집에서 남은 문어다리에 또 한잔. 이러니 배만 나옵니다. ㅠ

WR
화이팅바람이
2011-06-22 03:44:15

아, 혼자 마시는 저보단 훨씬 부러운 상황,,,ㅡㅜ 30살 넘어가면 남녀 가리지 않고 배는 나옵니다.. 저도 배가 나왔어요^^

호또도꾸
2011-06-22 03:36:53

저도 방금전 일어났습니다 새벽2시쯤 3시쯤까진 멀쩡했는데 새롭게 구입한 night ranger의 앨범 somewhere in california 를 들어보자 싶어 플레이시키고 누웠는데 3곡까진 들은 기억이 나는데 그 뒷곡은 전혀 모르는 걸 보면 그때부터 잠들었는듯... 아마도 약간의 알콜 + 음악 + 눕기 정도면 그냥 자라는 거겠지요

WR
화이팅바람이
2011-06-22 03:44:50

자, 이제 남은 하루 불태우셔야죠~!!

달리안
2011-06-22 04:59:34

저도 내일은 쉬고 싶...;;;;

WR
화이팅바람이
2011-06-22 06:29:19

연차를... 직장인이 부러워요..^^

2011-06-22 05:14:54

아...눅눅하네요 눅눅해.. 좀더 시원하게 비좀 내리지 엉엉

WR
화이팅바람이
2011-06-22 06:30:16

부천에만... ... 쿠루루룽 쿠콰콰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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