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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전투후] 한나라 명분,당락 고려 살길 찾아 ‘노심초사’

울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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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1-07-25 16:11:40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110722004184&subctg1=&subctg2=

7.4 전당대회, 이때 프린세스 호와의 함대전에서 사실상 참패, 침몰하기 시작한 MB호!!
(사실 선원들은 이미 거의 다 싸우기도전에 '배를 버려라!!' 하며 도주했지, 선장도 딴생각이지..
전여옥ㅋ와 정몽준, 이재오 등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포를 쏴라, 노를 저어라 했을 뿐...

게다가 7.4 당시 일기토 전투원으로 임명한 원희룡도 사실 친이라고 보기 어렵고.. 후보군 중에 친이편을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고르게 된거니...

이런 상황이니 이기는게 희안한 전투)


결국 배가 완전히 침몰하기 전에, 친이계 선원들은 총선을 앞두고 확실하게 살아남을 방법인 다음 의원직 확보를 위해 여념이 없는 것.

그러나 이를 위해선 두가지 항목이 필요한데
1. 선거구를 어디로 할 것이냐.
2. 출마 명분을 정해야 한다.
3. 친박 추격대를 피해야 한다. or 승부해서 이겨야 한다.

이런 처지에 놓인 대표적인 인물이
'왕의 남자'로 불린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2차관
퇴임 후 대구 중, 남부를 계획 그러나..
대구 중, 남부엔 이미 같은 친이계 배영식이 있어 달서구로 방향을 돌림.
그러나 그 달서구엔 친박계 3명이 버티고 있다.

박종근(친박. 달서 갑)
-동남 신공항때문에 민심이 최악인데 어디 니가 나와? 다죽을일 있어? 훠이! 훠이!가카 고향으로 고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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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의 정무수석 박형준 사회 특보.
부산 수영구를 노리고 있으나... 이 수영구에도 친박계 후보가 이미 준비운동 중.
한판 승부를 피할 수 없는 상황.

사실 친박인 유재중은 친박이지만 무소속 출신이라 당지도부의 지원도 어려우며 서울, 수도권 출마를 권유받는 상황이지만, '내 지역구를 못버린다' 라는 고집하에 박특보와 한판 승부를 준비중.

그러나 부산은 문재인 돌풍으로 친이, 친박 모두 분위기가 좋지 않은 편.
잘못하다 자멸의 위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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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의 입' 이동관 언론특보는 서울 강동갑(!!!!!)을 노리는 중.

강동갑은 강동갑의 터줏대감이자 비리마스터 김충환 의원님의 지역구.
(얼마전 가카의 절친 은진수가 덤볐으나 김충환님에게 처발린 전적이 있음)

그러나 이 막강한 김충환의원은 가족 선거 비리로 의원직을 상실 ㅠ.ㅠ
(비리마스터 김충환의원님 항목 8번 사항
http://dvdprime.cultureland.co.kr/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172&bbslist_id=1955580

8.최근 19대 총선 출마 불가의 원인이 된 멸치상자 돌리기(2009/01/14)

->[강동구]주민(앞으로 뽑지 맙시다.) 60명에게 만원어치의 멸치상자를 얼굴에 사진까지 박아놓고 돌림. 선거법 위반으로 제소됨.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1/14/200901140540.asp


)
자리가 비자 이동관이 침을 흘리는 상황.

하지만 강동갑은 김충환의원님 덕분에 민심이 좋지 않으며, 야권이 최근 강해진 상황이라
예측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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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계 제2 사무총장이춘식

경기 용인 기흥구가 분구되면 거길 노리려는 중.
거기가 유일한 생명줄.
만약에 분구 안되면 올해는 끝.
(이유-> 고향인 포항으로 가야한다. 이상득님이 버티고 있다.--> 그냥 포기해야만 한다.
친이계로서 이상득과 정면대결? 정치인생 자살 선언과 마찬가지.(리즈시절 이재오와 정두언을 한큐에 보낸게 이상득-> 각각 눈물의 미국행, 눈물의 가수생활을 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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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이상득 76세 고령에 6선이나 하셨음에도 다음 의장은 나뿐 이라며 출마 준비.
과천 의왕 안상수도 출마준비. 목표는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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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침몰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나 집에는 친박이 들어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친박과 대결하자니 야권에 어부지리를 시킬 수도 있고, 친박을 피하자니 갈 곳이 없다.

친이들의 딜레마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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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시간허비자
2011-07-25 07:09:35

친이도 문제고 친박도 문제고. 문제 덩어리 들이군요.

빨간택시
2011-07-25 07:21:38

이상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차기 총선에서는 친이, 친박들이 소모전을 벌일 때 야당에서 경쟁력있는 후보들이 맞붙어서 의외의 당선, 또는 선전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지할배
2011-07-25 07:29:51

내몫챙기기에는 귀신같은 분들이 많은 딴날당이지요...

神威
2011-07-25 08:36:44

지칠 때까지 싸워주시길...........바라니다.

someThing neW
2011-07-25 11:44:41

강동(갑)은 강동(을)과는 은근 분위기가 틀립니다. 대단위의 아파트 단지들이 있으며... 은근 그 아파트 단지내의 아줌마들의 허영끼라고 할까요? 강동구청장이 민주당(2선)이라고 해도 총선때 야권측에서 공천 잘해야 할겁니다. 괜히 그러저러한 허영심있는 아줌마들 잡을 경력한줄없는 후보가 공천되면 야권이 질 가능성 높습니다. 허영끼 많고 자식 교육에 관심있고 치맛바람 날리기 좋아하는 아줌마들에게 지지받으려면 그럴싸한 외모와 학벌이 일단 유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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